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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승격이 된 지는 좀 되었지만... 귀찮아서 포스팅을 안하다 보니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지난번 아시아나 클럽 골드로 승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곧 다이아몬드로 승격을 했다. (실버에서 골드 올라갈때는 거의 십여년 가까운 세월이 걸리더니, 골드에서 다이아몬드로 올라가는건 거의 한달? 두달만에 올라가는 것 같았다)

 

아시아나 다이아몬드로 승격을 하게되면 뭔가 대단한게 오는것인가! 하고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막상 집에온건 별로 소용도 없을것 같은 바람불어 넣는 스타일의 아시아나 목베개에 수하물 태그 2개 그리고 다이아몬드 카드 하나. (앗, 그리고 마일리지 업그레이드 50% 감면 쿠폰도 하나 <-- 사실 이게 가장 맘에 들었음)

 

아마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회원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혜택들이 축소가 되는게 많아졌나보다.

 

 

 

 

 

 

 

 

아시아나 클럽 웹에 들어가보면 위와 같이 회원정보가 뜬다. (개인정보는 부득이하게 덧칠로 가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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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실물 다이아몬드 회원 카드가 배달이 되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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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수하물 태그도 2개가 배달이 되어 온다. 일단 하나는 내가 쓰고, 나중에 다른 하나는 색시가 생기면 색시에게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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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태그를 쓰면 이코노미를 타도 늘 저렇게 빨간 딱지로 'Priority' 라고 붙여주기 때문에 짐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된다. (비즈니스 클래스 안 타도 저렇게 비즈니스 딱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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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고 온 싱가포르 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 표. 맨 왼쪽 상단에 보면 'Name' 란에 OZ*G 라고 되어 있는데 아시아나 항공의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라는 표시이다. 싱가포르 항공은 아시아나 항공과 같은 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로써, 마일리지와 운행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참고로 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 중에서 아시아나가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클래스를 획득 하기가 가장 쉬운 항공사라고 생각되어 진다.

 

나도 얼마전에야 알게 된 거지만,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클럽의 다이아몬드 클래스 부터가 스타 얼라이언스 아시아나의 '골드' 클래스 이다. 아시아나 에서는 다이아몬드 클래스의 혜택을 받고, 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 항공을 이용할 땐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의 혜택을 받게 되는 장점이 있다. (사실,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면 스얼 동맹체의 최상위 급 이기 때문에 각종 프리미엄 라운지를 공항에서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래는 아시아나 홈페이지에서 갈무리 해온 다이아몬드 회원과,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의 혜택을 정리해 놓은 것.

 

 

 

 

 

생각치도 못하게 갑자기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그리고 아시아나 항공의 다이아몬드 클래스가 되어서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게 되니 좀 얼떨떨하기도 하고 정신이 없기도 하다. 다만, 이 정도 클래스에 오르고 나니 이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앞으로 마일리지 런 을 뛰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니 조금 얼떨떨 하기도...;; (아예 안 받아봤으면 모르는데, 이 혜택을 받고나니 앞으로도 계속 이 혜택을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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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사실 나는 내 짧은 생애에 있어, 항공사 클라스 프로그램같은 종류는 나와 거리가 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왔었다. 때문에 지금까지 마일리지를 모을때도 단순히 스타 얼라이언스 아시아나가 그나마 마일리지를 쉽게 모을수 있는 것 같아, 아시아나 마일을 모아 보너스 항공권이라도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모으고는 했다.

물론 지난 2011년, 지금의 회사로 옮기고 나서 업무차 여러곳을 출장 다녀오긴 했지만 솔직히 클라스 승격 같은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미국 출장을 다녀오고 나니 집에 우편물이 와 있었다. (물론 그 전에 미국에서 귀국을 할 때 카운터에 있던 직원이 비즈니스 클라스 승급 5,000 마일 쿠폰이 있다고 해서, 그게 어떻게 된건가 했더니 골드 클라스로 승급될때 딸려오는 내용물 이었다...)


어느새 누적 마일이 37,248 마일이 되어 있었다.

이걸보고 궁금해서 도대체 아시아나 클럽 골드의 승격 기준이 어떤가 해서 찾아 보았더니...


'기준일' 로부터 매 24개월간 2만 탑승마일 적립 또는 아시아나 항공 30회 탑승. 이었다. 즉, 지난 1년동안 3만 마일을 넘게 탔으니 다이아몬드에는 조금 모자르고, 골드는 차고 넘치는 기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 얼라이언스 등급으로는 Silver 이기 때문에 아직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가 되려면, 아시아나 다이아몬드가 되어야 한다는 규제가...

다행히, 현재 미국 출장중이고, 남은 마일이 2,752 마일만 타면 되기에... 이번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면 바로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음이 가장 좋은 일이랄 수 있을것이다. 사실 아시아나 클럽 골드는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별 혜택이 없다.


이에 비해, 다이아몬드는...


일반 아시아나 클럽 다이아몬드 회원 혜택에 더해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의 혜택이 더해지는 것이니, 실제로 다이아몬드 회원부터 프리미어한 혜택이 부여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암튼, 이러한 혜택을 제공받을수 있게 해주신 현 직장의 K모 사장님과 그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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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2011/NOV/24, OZ 204.

항공기 2012/01/17 12:37

평상시에야 어떻게 생각을 해 왔던지간에, 나는 대한항공 보다는 아시아나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 사는 집에 처음 이사 왔을 때 바로 윗집에 살던 前 아시아나 항공 광고 모델 '박주미'씨와의 친분도 있었고... (뻥 아님 진짜임)



그리고 유학을 다녀오면서도 항상 싼 값에 타고 다녀야 한다는 무언의 압뷁(!)이 항상 있었기에 국적기인 KE와 OZ는 넘사벽의 저 편에 있었다. 그래서 내가 항상 애용했던것은 JL 혹은 NZ 였는데 JL은 일본인들 특유의 완벽성과 꼼꼼함을 믿기 때문이었고 (가까워서 환승하기도 편했고) NZ는 영어권 국가의 안정적인 항공기 운항 매니지먼트와 더불어 신기재를 장착한 항공기가 많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2008/2009년에 USB로 iPod 을 충전 가능케하는 상상을 영어권 국가의 항공기에서 찾기는 쉽지 않았다)

국적기를 애용하게 되었던 시점은 바로 지금 회사에 입사를 하고 난 이후 부터였다. 회사의 공식적인 출장이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알아서 비행기편을 예약을 해 주었고, 간단한 의사 정도를 묻고는 (KE로 해드려요 OZ로 해드려요?)예약을 해주었기 때문에 비용에 따로 구애를 받지 않고 예약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요청을 하면 다른 항공사로의 예약도 가능하지만 싱가포르에서 스탑오버를 한 후 호주를 다녀오는 스케쥴 외에는 그런 요청을 할 필요가 없었다)

때문에 회사에 입사한 이후로는 가급적 국적기, 그 중에서도 이왕이면 OZ를 타고 갔었다. (대표님을 수행해서 갈 땐 대표님께서 KE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또 KE를 타기도 했지만...)

그러던차에, 이번에 가게 되는 출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LA로 결정이 나서 드디어 미국땅을 밟게 되었다. 사전에 정보를 좀 수집을 해보니, LA로 가는 OZ의 항공편은 하루 2편이 편성되어 있는데 낮 비행기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일반기재이고, 저녁 비행기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OZ의 최신 기재인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 인 것을 알게 되어, 그동안 쌓아놓은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업그레이드를 해 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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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한방에 82,507 마일만 남는구나...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은 다른 비즈니스석 보다 10,000 마일을 더 공제한다고 하니 이게 왠 불합리한 서비스 인지? 좀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생각을 했지만서도 그래도 비즈니스를 타면서 이런거 한번 정도는 타 볼 만한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하고 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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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을 하니 먼저 쥬스를 준다. 딱히 뭐 신선하고 그런건 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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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ity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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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니, 과연 비즈니스라 이런 부분에서 틀린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찬 셋트 구성이다. 무려 록시땅이다.
왼쪽부터 소프트 스킨 크림, 립밤, 그리고 록시땅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인 핸드 크림이다. 안 그래도 저걸 놓고 와서 갈라지고 거친 이 손가락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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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부분을 살펴보니 슬리퍼하고 기내용 젠하이저 헤드폰을 주는데 노이즈 캔슬링이 아니어서인지 그닥 가지고 다닐 필요성을 못 느낀다... 이건 왠지 이코노미와 별 다를 바가 없는듯.

아무튼 줬으니 착용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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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발이... (왠지 부끄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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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바뀌었다. (왠지 어린애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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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유니버설 파워 아울렛이 있다. 우리나라 국적기에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불만은 하다못해 USB로 iPhone 이라도 충전 가능한 파워 아울렛이 없다는 점 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전에 탑승했던 싱가포르 항공은 이코노미에도 Full Demanded AVOD 시스템에 전좌석에 파워 아울렛이 이코노미 석 까지 장착이 되어 있었다. 물론 여러 다른 부가서비스에서도 차이가 있기야 하겠지만 이 정도는 기본으로 해줘야 이코노미 석도 고객이 좀 탈만 하지 않을까? (KE와 OZ가 그나마 AVOD 라도 전 기재 장착이 되어 있다면 말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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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이 아니라, USB 충전을 위한 파워 아울렛은 별도로 장착이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돈을 내야 (그것도 엄청) 이 정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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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자세와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과 시스템. 무려 180도 까지의 수평으로 펴진다. 그야말로 침대가 부럽지 않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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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서비스가 끝난 후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등.


그리고 드디어 호불호가 갈리는 아시아나의 기내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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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뉴판은 이렇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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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네 음식을  만든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광고 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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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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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쌈밥'이 괜찮다는 내용이 있어 그걸로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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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있다는 3만여피트 위에서의 라면은 시도 안 해봤음... 왠지 배부르고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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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와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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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런 소믈리에들은 모든 와인을 감별 했을까? 아니면 그냥 이름만 빌려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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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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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려, 맥주나 비알코올 음료가 더 땡기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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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로 나온... 그 이름도 희귀한 '클로렐라 롤'. Worst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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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죽. 이건 무슨 맛인지... 아예 맛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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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먹물 썩은거 먹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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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막상 보니...;; 이럴바에야 그냥 양식을 먹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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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양도 적고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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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턴 절대 쌈밥을 먹지 않으리라고 다짐했던 서른 다섯 겨울의 어느날 태평양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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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나온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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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식기가 좀 새롭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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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보기 좋기는 했지만, 맛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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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을 앞두고 나온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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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는 푸석푸석하고, 어떤건 습기를 너무 머금어 축 쳐져 있어 맛이 없었음.

이렇게 먹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 그리고 비행기는 LAX 에.....

처음 타본 ICN-LAX 비즈니스 클래스는 좋기는 했지만 시트 빼고는 과연 어떠한 옵션이 이 정도 서비스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게 하는 경험이었다. 물론 짐 빨리 나오고, 뱅기 빨리 타고 내리는게 좋기는 했지만... 그리고 의외로 비즈니스 타는 사람이 무지 많다는 점에 놀랐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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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a320_family_m.jpg (24.8 KB)


항공기를 알다 시리즈 왠지 글쓰는 재미가 있어서
(왠지 이 시리즈는 쓰면서 저도 공부가 되니깐요) 좋네요

일단은 여러 항공사들이 많이 있지만
현제로서는 보잉과 에어버스가 대세이니 그 기종들 중심으로 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로 이런식으로 갈듯합니다 보잉 vs 에어버스

 대결구도로 한번 나가고 종합평가편나가고 ㅎㅎ
 계획은 B737가족  VS A320가족
 B777가족 VS A340가족
 B767가족 VS A330가족
 B747가족 VS A380가족

 일단은 저렇게 서로 경쟁기종으로 ㅎㅎ
 A300과 A310형제들을 B757과 경쟁? 이라도 될까요?
 B707과 B717.727은 적수가 에어버스가 아니라 DC.MD쪽인듯해서요 (뭐 717은 MD95이긴 하지만)
   
 제보 부탁드립니다 저런식으로 경쟁이 되는 항공기종들 ㅎ
 
 현제는 저렇게 나가죠 만약 제가 기본적으로 정한 라이벌에 수긍하지 못하시면
 다른 라이벌을 설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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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0은 현제 보잉을 재치고 중단거리 시장에서 최고의 형님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첫 비행은 87년에 시작했지만 당시 B737시리즈니 MD80시리즈니 FK시리즈니 하던 시장을
평정하고 현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주문받은 항공기로 거듭났습니다
 -전체 생산량과 주문량을 따지면 보잉이 앞서지만 현제 단일기종으로서 세계의 하늘에
  제일 많이 날아다니기로는 A320이 1964대로 보잉738의 1472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A320은 누가만만하게 볼 친구는 아닌샘입니다
 에어버스에서 가장 많은 항공사에 인도 된 기종
[A320] 211개사
 에어버스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항공기 (2008년 현제)
[A320] 1964대 
 에어버스에서 가장 많은 주문을 받은 항공기
 [A320]
 에어버스에서 A320가족중 가장 적게 주문을 받은 항공기
[A318] [A350이 전체부분이서는 50대로 최저]

총 생산량 [3594]대
총 주문량 [6297]대
미 생산량 [3557]대

 에어버스에는 총 인도되지 않은 주문생산량이 5112대입니다
 그중에 A320시리즈만 3557대가 주문되어있습니다

 에어버스에서는 잘 나가죠 A320시리즈가 중 대형기에서는
 보잉에게 발린다고 봐도 무관한(330/340/350 다 해봤자 1000대도 안되니)
 정도인데 A320가족은 후발주자이면서도 같은라인의 B737을 바르고 있으니~

 에어버스A320의 평균 가격공시(에어버스사 기준)
 A318   56.000.000$ - 62.000.000$ (한화 대략 평균 700억)
 A319   63.300.000$ - 77.300.000$ (한화 대략 평균 760억)
 A320   73.200.000$ - 80.600.000$ (한화 대략 평균 800억)
 A321   87.700.000$ - 92.800.000$ (한화 대략 평균 950억)

 기종대비 보잉NG 시리즈보다 전반적으로 비쌉니다
 그래도 잘 팔리는것을 보면 음; 하기에 저 가격은 공시가격이니 뭐 음..

 에어버스에서 제일 비싼 비행기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A380입니다
 이친구는 무려 [3300억]가량 하죠. 근데 신기한것은 B747-8보다 저렴하네요~
 물론 저 가격은 평균가격이고 비싼건 [3500억]가량 나가지만 그래도;

 A320가족을 운영했거나 운영하는 항공사가 무려 211개로 보잉보다 앞섭니다
 연간수송량도 14억명으로 보잉을 앞서나가고 있는 에어버스 효자기종입니다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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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기종변화는 번수가 높아지면서 전체적으로 길어집니다
  길이만 변화하고 왠만해서는 거의 변화하는게 없죠
  다르게 생각해보면 한개의 표본으로 오랫동안 우려먹는 방식? 이라고 해도 좋을까요 ~

 평균항속거리는 B737NG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기본적으로 평균 5500Km를 날아가며 애어버스홈페이지에 대략 그게 있던데
 플레시로 제작 되어있어서 데려오진 못했습니다
 


 
 A318 단연 시리즈중 제일 작으니 뭐..그나저나 2클래스가 되군요 얘
 
 A319 얘가 좀 애매하군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A320 가장 일반적이고 무난한 시트배열이라 생각합니다
 
 A321 B739가 200석규모의 739가 나왔는데 과연 에어버스는?

 여러모로 중단거리 노선의 기본을 제시했다라고 봐도 좋을듯합니다 보잉737보다 늦게
 시작한 기종인만큼 뉴제네레이션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좀더 상회하는)성능으로
 적당한 크기 적당한 수송 적당한 항속거리등을 자랑하는게 좋은듯합니다


 에어버스320시리즈의 기본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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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18
 승객 :[1형 117명] [2형 100명]                              앤진  CFM56-5 또는 PW 6000A

 ㅁ동체길이 :103.2ft (31.45m) 너비: 13ft (3,95m)       최대이륙중량 : 149.900Ib (68.000 kg)         

 ㅁ날개길이 :111.10ft (34.10m)                                최대연료적제 : 6.300 US gal (23,860 L)


 높이 :41.2ft (12.56m)                                            

 ㅁ순항고도 : 39.000 ft (10.700m)                             특징

 ㅁ순항속도 : 마하 0.78 (780km)                             

 항속거리 : 6.020km                                            


 총 주문량 [9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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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19 (CJ.LR)
 승객 :[1형 156명] [2형 124명]                              앤진  CFM56-5 또는 IAE V2500

 동체길이 :103.2ft (33.84m) 너비: 13ft (3,95m)          최대이륙중량 : 166.500Ib (75.500 kg)         

 날개길이 :111.10ft (34.10m)                                   최대연료적제 : 7.885 US gal (29,840 L)

 높이 :38.7ft (11.76m)                                            특징

 순항고도 : 39.000 ft (10.700m)                               가장 긴 항속거리 보유

 순항속도 : 마하 0.78 (780km)                                높이가 감소 

 항속거리 : 6.900km      

 총 주문량 [1583]대
         

 
A320 (A320-100/A320-200)
 승객 :[1형 180명] [2형 148명]                              앤진  CFM56-5 또는 IAE V2500

 동체길이 :123ft (37.57m) 너비: 13ft (3,95m)            최대이륙중량 : 169.000Ib (77.000 kg)         

 날개길이 :111.10ft (34.10m)                                  최대연료적제 : 7.842 US gal (29,680 L)


 높이 :38.7ft (11.76m)                                            특징

 순항고도 : 39.000 ft (10.700m)                               항속거리 감소 일반화

 순항속도 : 마하 0.78 (780km)                                 가장 많이 생산된 항공기

 항속거리 : 5.600km          

 총 주문량 [3583]대
     

 
A321
 승객 :[1형 220명] [2형 185명]                              앤진  CFM56-5 또는 IAE V2500

 동체길이 :146ft (44.51m) 너비: 13ft (3,95m)           최대이륙중량 : 206.100Ib (93.500 kg)         

 날개길이 :111.10ft (34.10m)                                  최대연료적제 : 7.842 US gal (29,680 L)


 높이 :38.7ft (11.76m)                                            

 순항고도 : 39.000 ft (10.700m)                             특징

 순항속도 : 마하 0.78 (780km)                              1클래스로 200명이상 탑승가능

 항속거리 : 5.600km                                            A320패밀리중 가장 기다란 항공기

 총 주문량 [72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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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20 가족들은 2종류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FM인터네셔널이라는 GE와SNECMA의 합작 회사의 CFM56-5의 엔진 (왼쪽)을 전기종이
 롤스로이스의 IVE V2500도 A319.320.321에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무엇이 더 좋은 엔진인지는 모르겠지만 GE와 RR의 앤진이 사용된다 보면 되겠죠?

 아 A318은 프렛&휘트니사의 PW 6000A 도 사용중입니다
 참고하자면 B737시리즈는 300기종 이후부터 전부다 CFM56시리즈 엔진을 사용하더군요

 질문이 있다면요 저 2개의 앤진중에 어느것이 더 신뢰받고 있는가요? A320을 운영하는
 항공사에서요 RR가 왠지 저에게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라서 비싸지만 신뢰받는것일듯한데..
 이건 단순무식한 저의 추측일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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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버스(A320)역사

 에어버스는 A300시리즈의 적절한 성공에 힘입어서 타기종과경쟁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보잉737 300-400-500라인과 MD80시리즈를 의식해서 처음 계획되었습니다
 
 당시 유가의 폭등을 경험하게 된 에어버스는 A320을 좀더 연료효율을 높이고 좀더 항속거리와
 수송에 적합한 시리즈로 설계 계획하였습니다 그리고 민간항공기중 처음으로 Fiy-by-wire 비행
 통제 시스탬으로 계획되어 만들어진 비행기입니다
 (그나저나 FBW는 컴퓨터가 병신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냥 추락? 수동으로 유압을
  관리할수 있는 장비도 들어있는가요? FBW는 개념만 알고 있다보니 ㅠㅠ)
 
Airbus A320-111 aircraft picture
 88년 2월26일에 첫 비행을 하게 됩니다 이친구는 A320-100 인데요
 그리 많은 양이 생산되지 않았습니다 (많은양이 생산되고 일반적인건 A320-200시리즈입니다
 
Airbus A320-211 aircraft picture
 일반적으로 많은 보유량을 가진 A320-200 입니다 A320은 일반적인 귀여움을 가지고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A318은 작은 귀여움 A319은 어중간한 귀여움 A320은 적당한 귀여움
 그럼 A321은? 저는 A321은 별로 안좋아합니다..어설픈 귀여움도 아니니깐요 ㅠ

 
Airbus A320-111 aircraft picture
 가장 먼저받은곳은 역시 자기네나라 회사겠죠~ 에어프랑스입니다. 이친구들은
 A320-100 부터 200까지 받아먹는 회사인데 100과 200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에어프랑스는 A320패밀리를 전부다 데리고 있죠~

 현제 A320을 가장 많이 데리고 있는 회사는 바로 FINANCE corp 의 리스회사지만
 민영회사중 가장 많이 데리고 있는 회사는 JETBLUE 입니다  주문은 에어아시아가 제일 많고요

 우리나라에서도 있죠 오즈의마법사가 9대 데리고 있죠

 이 친구는 한성항공에서 데리고 온다라는 소문이 무성하기도 하죠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ㅎ

 지금은 주로 함부르크에서 만들어서 툴루즈에서 조립하지만야
 A320은 2009년 2012년 판매될 A320이 중국 탠진에서 생산된다고 하는군요
 음..듣기로는 중국현지법인이 아닌 중꿔회사와 합작해서 만든다고 하던데
 (중꿔들 합작 운운하면서 회사끌어들여서 기술훔쳐가고 병신만드는건 전문이긴 한데..)
 중국제 A320이라..2015년경 중국가는 비행기를 탄다면 어쩌면 메이드인 짱깨 를 타겠네..
 추락하는게 아닐까나? 음...중꿔를 믿을수가 있어야지..

 A320제작과 더불어서 추가로 더 큰 비행기를 만들게 됩니다
 93년 첫 비행에 성공해서 A320패밀리중 3번째 생산량을 가진 비행기
 
Airbus A321-131 aircraft picture
 A321입니다 첫비행은 93년이지만 생산계획년도는 같습니다 같은년도에 계획하고

 뒤늦게 나온것이죠~ 이 친구가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참 애매합니다

 항속거리가 그리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리 많이 타는것도 아니고 (200명이상이 작은건 아니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A320가족들은 하나같이 귀여운데 혼자서 멀대 같이 생겻고..

 

 역시 A319와 같이 A321도 그리 A320베이스에서 변화한게 그리 없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제 생각에는 A320패밀리안에 있는거 같은데. 외형으로는 A320같지 않아서요 ^^

 Airbus A321-131 aircraft picture

 이 친구는 가장 처음 도입된 회사는 루프트한자입니다 물론 현제도 루프트한자가 가장

 많은 보유대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은근히 중꿔회사들도 많이 쓰는듯하던데.

 

 우리나라에도 오즈의 마법사에서 사용하고 있죠 총13대가 있죠?

 그러고보면 대한항공은 중단거리 노선으로 A320패밀리가 한대도 없군요 

 B737시리즈가 있어서 그런가? 음..하기에 B737NG계열만 30대가량 보유중이니 뭐.

 

 이 기종의 등장과 더불어서 좀더 항속거리가 길고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며 가급적이면

 연비가 줄어든 항공기 개발에 에어버스가 박차를 가합니다 제가 본 사이트의 사람들이 가장

 무난한 A320가족의 맴버가 이친구라고 하던데

 Airbus A319-112 aircraft picture

 A319입니다 에어버스의 3번째 A320가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318보다는 이친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A318이 B736마냥 무너질때 이친구는 1098대의 생산 (1583주문)의

 기염을 토하고 있죠~ 도입항공사도 많이 있고요 더군다나 A320가족중 가장 항속거리도 길고

 적당한 적제에 연비도 가장 좋다라고 들었습니다

Airbus A319-111 aircraft picture

 가장 처음 받아본 회사는 EASY JET 입니다 쉬운젯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라이언에어가 엄청나게 보잉737을 지르니 우리는 그럼 이거다? 이런건가 아일랜드가 그거하니

 영국은 이거다~ 그런건지? 음..그건 아니겠지만 ㄹㄹ

 아이러니하게도? 영국은 미국과 사이가 좋고 프랑스와 앙숙인데 이지젯은 보잉이 아닌

 에어버스라; 일본이 보잉빠 짓 거리하는것처럼 영국은 안그러는군요;;

 

이후 에어버스소속 비행기중 가장 작고 여튼 가장 작은 귀여움이라 해야하는 애가 등장하죠

에어버스도 이 기종에 대해서 적절히 고려했었고 이쪽시장에도 관심이 있었으니

 

얘는 생각보다는 많이 도입되었습니다 도입한 항공사도 많고 1000대이상 판매 성공했고

A320가족중에서 중역이라고 봐도 좋겠죠~ 그나저나 신기한것은

A321같은 더 길다란 친구가 100버전은 미국횡단 못하는데 (미국횡단하게 하려고 200 나왓다던데)

A319는 그냥 미국따윈 가로질러 주마~ 이니 ㄲㄲ 이건 음.. 왠지 제가 느낀것은

 

 B757이 미국횡단 못해 빌빌대는데 B737-700ER이 미국횡단 한다라는 느낌이

 -물론 B757이 미국횡단 못한다는 말은 아니고요 ^^ 난독증 찾아오심 안되요 ㅋ

 

 아 ~ 찾아보니 이렇네요 B753이 항속거리 6421Km인데 A319는 6900km 라는거;;;

 

 2000년이 접어들기 아슬아슬전에 색다른 기종을 도전해보는군요 가장 작은 비행기로서

 도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Airbus A318-121 aircraft picture

 A318입니다 가장 늦은 2002년에 첫비행에 성공하여서 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장 에어버스에서 작은 기종이지만 가장 저조한 판매를 보이는 기종이기도 합니다

 듣기로는 엔진을 돌연 PW쪽의 엔진을 도입했는데 연비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처음에 주문한

 회사들이 켄슬을 놓았다고 하던데. (아님 같은계열 다른기종) 그 덕분에 안습이되어버린

 나름 가족중에서 나름 촉망받던 막내가.. ㅠㅠ

 

 실질적인 경쟁자라고 해도 무관할 망한 B737-600보다 저조한 판매 (63대) 입니다

 겨우 총주문량 92대로 채면은 살렸지만 딴형재들이 3000대니 1000대니 하고 있을때

 100대도 못한것은 확실히 안습이죠

 Airbus A318-111 aircraft picture

 현제 에어프랑스에서 18대를 굴리는것 외에는 그다지 도입이 없습니다

 올해까지 확보된 주문도 브리티시2대 란에어 3대 us에어웨이 3대가 끝이네요..

 그나마 주문이라도 받은게 어디냐 싶네요 ㅠㅠ

 

 에어버스는 차기로 A318엘리트를 발족해서 좀더 강화된 앤진과 시스탬으로 등장했고

 A320도 좀더 기능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하는군요

 

 특별히 A320형제는 더이상 추가로 새버전이 현제로서는 나오지 않을전망입니다

 보잉에서는 737의NG 차세대버전으로 Y-1이라는 항공기를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현제로서는 에어버스는 허브->허브 로 A380과 A350등 대형기로 주력할 계획인가 봅니다

 

 이렇게 에어버스 A320가족들의 이야기 입니다

 가면 갈수록 언어해독력이 떨어져서 정말 역사처럼 편집하고 싶은게 잡 이야기가 더

 많이 들어가게 되는군요 ㅠㅠ 어서 더 공부를 해야할듯하네요 ㅠㅠ

 
콕핏들
Airbus A318-111 aircraft picture
A318입니다 따지고들면 얘가 가장 난중에 나온기종이지만 번호대는 가장앞섭니다 ㅠ
 느껴지는점은 갑자기 조종을 못하는 사람이 부득이하게 조종석에 앉으면
 보잉쪽보다 좀더 안심할거 같다는 느낌이요 (뭔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니깐요)

Airbus A319-112 aircraft picture 
 A319입니다 거의 전자식이군요 A319는 A320에 비해서 좀더 넒은 항속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더 작은 비행기이죠 그만큼 좀더 좋은 기술을 가진 비행기라 봐도 좋을까요 ㅎ

Airbus A320 (simulator) aircraft picture
 A320입니다 이친구가 A320패밀리의 최초기종이니 얘가 표준이라 봐도 되겠죠~
 그나저나 보잉조종하던 조종사가 에어버스로 오면 상당히 당황스럽겠네요
 저는 왠지 스틱으로 조종하는게 조금은 이상합니다 역시 조종이라면~~ ㅎㅎ
 하기에..전투기도 F18은 옆에 스틱으로 하긴 하던데. F16도 그런가요?
 그나저나 군출신 조종사분들은 에어버스타면 좋겠네요 ㅎ 평소 해오던 식이니


Airbus A321-211 aircraft picture
 A321입니다 베이스는 다들 비슷한가보군요 그렇게 달라지는듯한 맛이 별로 없으니깐요
 하기에 그다지 달라질것도 별로 없고 승객수송과 항속거리만 증가할뿐이니 뭐. 음..
 그나저나 왜? 비행기 이륙 착륙시 전자기기를 끄도록 지시할까요? 정작 자기네들은
 이륙 착륙 카메라로 사진찍고 심지어는 동영상까지 콕핏에서 찍고 있는데;;

 전자기기에 영향일 끼친다면 객실에서 조물딱 거리는것보다 콕핏에서 만지작 거리는게
 더더욱 위험한게 아닐까요? 음..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마치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의? 그런 느낌이 몰려오는건 ㅠㅠ
 
 특집
 A320윙랫도 있다
 
Airbus A320-211 aircraft picture
 돌아다니다가 본건데 A320윙랫이 달린것도 있군요 요즘나오는 공기버스 하우스도장
 을 하고 있는걸 보니 최근에 나온 친구인듯한데. 윙랫이 달려있으니 좀 특이하군요~
 -그래도 B737NG친구들의 호들갑 대형 윙렛보다는 왠지 자연스럽네요

 

 벨루가에서 나오는 귀염둥이

Airbus A318-122 aircraft picture

 A318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벨루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A320가족들이 동체길이만

 변한다고 본다면 음..이 친구들은 A380앞에 있으면 몬스터 트럭앞에 포터가 되는건가;;

 

콕핏에서 플심을 할수도????

Airbus A320-211 aircraft picture
 양옆 스틱으로 조종을 하는식이니 이런게 가능하겠죠~ 그나저나 꽤나
 첨단의 느낌이 나는군요 보잉의 요란한 전문적인 맛과 더불어 이친구는 왠지 민항기
 라기보다는 군용 전투기의 조종석을 보는 기분이네요
 -그런 조종사가 있을리는 없지만(앞으로도 없겠지만) 순항중 노트북으로 게임이라도 ㅋ
 그나저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노트북으로 하면서 진짜 비행기를 운항하는
 시츄에이션이 불가능하지만은 않겠네요~ ㅎㅎ (노트북에서 잘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Airbus A318-121 aircraft picture

 Airbus A320-211 aircraft picture

언제부터 이렇 바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2가지 버전이 존제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깔끔한것은 후자 인상적인것은 전자로 생각되는군요~

 

 나는 전투기다

 Airbus A318-121 aircraft picture

 이런 기동이 다른 비행기가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에어버스에서 가장 작은 기종이라서

 아무래도 좀더 쉽게 할수가 있겠죠~  만약 저게 승객이 탑승된 상황이라면 ㅎㄷㄷ

 -항공사고 수사대에 보면 종종 나오는 장면이기도 하죠

 저는 항사수에서 S3인가 납치범과의 사투에서 조종사가 MD11로 곡예비행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군요~물론 화물기였긴 하지만
.

 WHATEVER YOUR SIZE WE HAVE IT

 Airbus A318-122 aircraft picture

 당신이 무슨사이즈를 원하든 우리는 있다~ 뭐 틀린말은 아니네요 A318의 귀여움에서

 A330의 중형스러운 맛 A380의 초대형항공기 당신이 원하는 사이즈 다 있네요 ㅋ

 그치만 A318은 당신이 원하는 사이즈가 아닌가 봅니다 ㅎㅎ

 

 문제

 다음 항공기를 맞추시오
 
Airbus A318-121 aircraft picture

 앞에 있는 항공기와 뒤에 있는 항공기는 무엇일까요? 확실한건 둘다 에어버스꺼고

 이번편과 관련되어있는 비행기도 있습니다 ㄲㄲ

 

 

Posted by Jay.


성원에 힘입어서 4번째 글을 쓰고 있네요 ㅋ 감사합니다
이번은 간단하게 저번편 JAL을 알다 쓰다가 윈월드 들어갔다고 도색해놓은것을보고
아~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가입한 애들에게 무조건 2대이상 스타얼라이언스 도색을
하게끔 하지~를 생각해서 쉬어가는 차원에서 각 회사의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모아봤습니다

 한꺼번에 다 올리면 스크롤 압박이 너무 심해져서 아시아나 가입이전과 이후로 나누었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면 이건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답은 서로 뜨거운 시선을 보내면서 기반을 닦아온
  에어케나다 / 유나이티드 / 루프트한자 / SAS / 타이항공 /바리그 이
  1997년 5월14일날에  창립하게 됩니다

 -현제 거대동맹체중에서 제일 먼저 생김 이후 원 월드 / 스카이팀이 탄생함

  그러면 각 항공사들이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구경하러 갑시다 ㅋㅋ
  /이번편의 목적은 단순히 갑자기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한 기체들을 보는거로 ^^
 
  먼저 창립맴버순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의 각 항공사의 정보는 스타얼라이언스 홈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따라서 다를수있음]

 루프트한자
  루프트한자는 스타얼라이언스가 생기게 하는데 가장 공헌을 많이했죠 시작전부터
  유나이티드와 손잡고 SAS나 타이항공등등과 활발하게 교류했습니다
 
  허브 [ 프랑크푸르트, 뮌헨 ]
  보유기수 [375]대  취항지 [181]곳  매출액 200억 5천만달러정도 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제일 돈 잘버는 회사입니다

   그러면 스타얼라이언스 도장해놓은것을 봅시다
   루프트한자는 A342 A343 A346 B744 B763ER CRJ700 등 규정보다 훨씬더 많이
   도장을 하고 다닙니다~ 스타얼라이언스 규정이 몇대이상은 도장을 해야한다이지만
    몇대까지만 해라는 아니니깐요 ^^ -사실 창립맴버 주축이니 이정도는 해줘야겠죠 ㅋ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A343 에다가 스타얼라이언스 마크를 그려넣은것이군요 그나저나 저 엔진 역추진모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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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는 A346입니다 이 길다란 친구에게도 이 도장을 발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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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4죠 아마 2006월드컵 기념으로 노즈에다가 축구공을 그려 넣은 버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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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 입니다 여기에다가도 도장을 해두었군요 공항은 뮌헨 공항인가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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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J700 에다가 도장을 칠해놓았군요 개인적으로 CRJ도장들중에선 루프트한자것이 좋은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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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B763ER 친구에다가 꼬리에 검은색을 칠하지 않는 버전으로 도색을 해두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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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회사들마다 존제하는 도장입니다 ㅋ 저기 마크를 보시면 얘가 언제 색칠했는지 아시겠죠
   초창기 가입했던 회사들만 들어와 있죠~ 저기중에서 난중에 바리그는 짤리는거 아시죠 ~
   아참 저 도장을 칠하고 있는건 A342입니다


   유나이티드항공
   루프트 한자와 더불어서 핵심 창립맴버의 기둥이라고 해도 좋겠네요 여튼 이 회사가 다른
   회사들을 많이 꼬들겼다라고 하니 빼놓을순 없겠죠

   허브 [ 시카고, 덴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
   보유기수 [460]대  취항지 [210]곳  매출액 190억 정도 입니다
    비행기는 루프트보다 많으면서 매출액은;;; 그래도 저정도도 후덜덜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시다
    이 친구들은 B763ER과 B772ER에다가 옷입혀놓았습니다 명색 창립맴버치고는
    고작 도장버전이 3개만(기종별 따른도장으로 인정) 해놓은 일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B763ER입니다 유나이티드의 도장은 자기네 마크가 들어가서 좀 있어보이지만 왠지
  뭐랄까요 이 도장은 조금 오버스럽다 라는 느낌이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B772에 한도장입니다 저는 아무리봐도 B772와 B772ER의 구분을 전혀 못하겠습니다
  앞편에 MD11과 DC10의 구분을 알려주신거와 같이 ER이것들은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나저나 역시 B777 시리즈에 입히는 도장이 쵝오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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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2ER 입니다 좀더 비행기가 커서 그럴까요 유나이티드 스카이마크 도장중에서는 제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울린다라는 느낌이 확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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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프트한자도 가지고 있는데 유나이티드가 없을리가 없죠 유나이티드는 좀더 구채적인짓을
  합니다~ 자기네 구도색을 앞에 입혀놓았네요  이후 이런짓을 하는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후발주자들중에서는 새로운것도 하죠

  에어캐나다
  에어케나다 또한 창립맴버중 중추겠죠 그치만 유나이티드나 루프트한자처럼 설친편은
  아닌거 같네요 조용히 묻혀가면서 2등하는 스타일로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허브 [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
   보유기수 [335]대  취항지 [170]곳  매출액 79억 정도 입니다
   비행기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돈은 잘 못버는 스타일이네요.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니다
   이 친구들은 B763과 A343에다가 옷을 입혀둡니다 규정이 2대 이상인거 같은데
   딱 2대만 도장하고 치워버린듯.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묻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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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입니다 올해 새로 색칠한건가보군요 올해로 1997년이후 창립10주년째이니깐요
   -저런식은 다른 데서도 합니다 그중 아시아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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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43 입니다~ 역시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은 큰 비행기에다가 해야 제대로 인거 같습니다
   에어 케나다 도장도 나름 어울리고  그나저나 프랑크푸르트공항 멋지네요 ㅋ

   타이항공
   
    허브 [ 방콕.치앙마이,푸켓.핫아야  ]
    보유기수 [85]대  취항지 [73]곳  매출액 49억 정도 입니다
    적당히 실속을 챙기는듯한 분위기입니다 에어케나다보다 4배는 작으면서 매출액차이는;;;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시다
    이친구들은   A300B4와 A333 B744에다가 옷을 입혀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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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33 입니다 무난한 스타일로 도장이 되어있는듯합니다~ 뒤에 나올 B744는 조금 부담스러운
   이미지지만 이친구는 적당하다 랄까요 그나저나 타이마크는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듯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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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4입니다  타이항공은 걸프항공처럼은 아니지만 요란한 비행을 자주 하곤 하죠 이번744
   도장은 조금 부담스럽군요;;;; 위에 루프트한자 B744보고 오시면 아하~ 하실만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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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00B4입니다 유나이티드가 해먹었던거 따라했습니다 ㅋ 그나저나 유나이티드는 제일 뒤에
   그려두는데 저게 어울리는지 아님 유나이티드가 협박했는지 다른 종류들도 저런식이더군요
   -음..타이항공의 마크는 조금 안어울리는느낌이네요 /혼자 튀는듯한 느낌

    스칸디나비아항공
    조그만 회사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북부지역의 왕자군요 중소형기를 위주로
    굴리는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기수에 비해서 매출이 안따라오는군요
    -이친구들도 한번 조사해볼만 하네요 ㅋㅋ 3개국가 공동항공사라..

    허브 [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
    보유기수 [191]대  취항지 [109]곳  매출액 47억 정도 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타이항공의 실속도 눈에 띄이고 역시 장거리가 킹왕짱임도 느껴지고
    -분명 SAS가 유럽근거리말고 장거리를 주력했다면 이것보단 더 부자였을듯

    여튼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봅니다
    생각보다 많은 비행기에 색칠을 해두었군요
    B738 B763ER A333 CRJ700 MD81 MD82 다양하게 많이 칠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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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33 에 도색입니다 딴건 다 괜찮은데 저기 엔진 빨간색은 좀 깨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엔진에다가 넣은 빨간색 계통은 SWISS항공 외에는 그닥의 느낌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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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38 입니다~ 뒤에 10주년 기념을 그려넣은거로봐서는 얼마 안된기종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대세는 B738~9인건지 몰라도 생각보다 B738& 9를 사거나 사가는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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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81의 도장입니다 사실 이것만 봐서는 너가 SAS냐? 라고 구분이 참 안되는군요
  더군다나 얘네들이 엔진에 빨간색 발라놓는거 즐기는거가 없으니 그치만 그렇다네요 ㅋ SAS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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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82입니다 여기는 자기네들 마크와 엔진외모 망치기 짓을 해놓았는데 왜 81에는 안했을까요
  무슨81과 82가 B735 B738 뭐 이런 길이 차이도 아니고 뭐.. 81에는 하기 싫어겠지만
  -난중에 BMI가 나올때는 귀찮아 스타얼라이언스 도장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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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봐도 MD시리즈인데 CRJ700 이라고 인덱스가 되어있어서 CRJ700로 합니다
  여튼...이게 어떻게 CRJ인가 싶은감도 있긴 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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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SAS B763ER에도 이짓이 되어있습니다~ 이번은 배치가 좋은거
   같네요 어디 넣어도 이상할 타이마크를 뒤에 놓고 차라리 유나이티드를 가운데 두어서
   적절한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엔진에 해코지를 안해 놓았으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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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죠 남미의 강호? 뭐 그런 느낌의 회사였는데 좋아하는 MD11도 많이 굴려주고
   망했죠? 이회사 여튼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쫏겨나고..... (그만둔 친구 망한친구가 있어도
   쫏겨나는건 개굴욕 ㅠㅠ) 여튼 아쉽습니다
   
    이회사는 이미 막장길을 접어드는거 같고 스타얼라이언스 소속도 아니니 구분은
    없고요 그래도 창립맴버이니 도장은 있으니 올립니다
    MD11과 B735에 색칠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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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자 마지막의 MD11 스타얼라이언스 도색이군요 ㅠㅠ 완소 MD11은 여기서도 개간지~
 여튼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거말고 다른각도로 찍은 사진은 있던데 좀 깨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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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있군요 이번에는 유나이티드가 한클리크 수정했군요~ 역시나 타이는 저자리 외에는
    대책이 없나 봅니다~ 그나저나  한 회사만 협조했다면 유나이티드는 동맹체들을 연합해서
    자기 비행기 도색 하나를 만들어 낼수가 있었다는일이~^^
 

   이렇게 1997년에 명암을 들이민 창립맴버들입니다~ 개중에서는 지금도 동맹체의 중요
   핵심으로 군림하는 회사도 있고 그저 그런듯 묻혀가는 회사 그리고 쫏겨난 회사도 있군요
   -보통 회사의 창립맴버가 안짤리는거로 본다면 바리그는 정말 개굴욕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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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에는  안셋오스트레일리아(파산)과 ANA 에어뉴질랜드가 들어옵니다
  -루프트한자를 그만둔 회사는 3개가 있는데 안셋 오스트레일리아는 망했고 맥시카나는 그만두고
    바리그는 쫏겨났죠. 안셋은 2001년에 파산했으니 아마 911때문일듯하다는
 
  全日空
   1999년에 들어간 회사중에서 규모로만 친다면 제일 큰 친구입니다 일본 제2민항
   이라고 해야겠죠 여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이회사 요즘 은근히 아시아나하고 친한척하는게;;

   허브 [ 도쿄.오사카.나고야 ]
   보유기수 [190]대  취항지 [72]곳  매출액 11억 정도 입니다
   이친구는 비행기는 거의 타이항공 2배나 가지고 있으면서 취항지는 타이항공보다 작고
   매출액도 타이항공보다 작고; 에어케나다삘이 나는군요
   -문제는 에어케나다처럼 묻혀가자 분위기가 아니라 설치는 편이라는게;;;

   여튼 도색해놓은것을 봅시다
   역시 JAL과 마찬가지로 보잉빠인 ANA도 보잉에만 칠을 했군요
   B763ER B772 B773ER 에다가 옷을 입혀두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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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 입니다  간사이공항 어딘거 같은데 여튼 적당히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구네처럼 부담스럽지도않고 음..적당히 인정해줄만 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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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2 입니다 적당히 먹고 들어가는 분위기 뭐 괜찮네요 뭐 777시리즈가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잘 받는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어울린다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저기 활주로로 가는것도 아놔비행기인거 같은데 뭔거 같나요?? B763? A32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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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3ER입니다 그나저나 지금 저거 날개가 휘어잇는게 아닌가요? 뭐 날개가 저리 되는건
  주어들어서 알긴 하지만 마치 앞모습만 바꾸면 B787삘이 나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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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원래 쪽바리들이 독자적인것을 좋아하고 딴데 원본을 자기네들 식으로 만드는걸 잘하는데
  이런 이짓을 했군요 여튼 이건 후발주자들이 은근히 즐기는데 모르긴 몰라도 아놔가 먼자
  시작했을듯;;; 이유는 저기 도장에는 아나 다음에 들어올 싱가폴항공이런애들 없으니
   -역시 또 쪽바리들이 설래발친거군요  근데 이거 따라하는 따른 회사는 왜?? 음..더 멋진가?

  에어 뉴질랜드
  아나보다 덜 취항하면서 취항지대수익률이 작살인 회사입니다 뭐 오세아니아주의 특성상
  갔다하면 장거리임을 감안하면 뭐 당연한일이겠지만 그나저나 여기서
  -역시 장거리노선이 쵝오다 라는 법칙이 생겼다 해도 어색하지 않을듯 ㅋ

   허브 [ 오클랜드 . 로스엔젤레스 ]
   보유기수 [94]대  취항지 [47]곳  매출액 23억 정도 입니다
   아놔보다 전반적으로 작으면서 아놔보다 돈더 잘버는 묘한 녀석입니다 ㅋ
   뭐 얼마 안되는 비행기로 많이 취항하면서 돈을 버는 아시아나에는 안되겠지만

   여튼 이친구의 도색을 보겠습니다
   이친구는 오로지 1기종의 도색만있군요 A322
   [규정이 아마 2대이상도색이니 분명 A322 2대에다가 색칠을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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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22입니다 호주로 들어가는 기종임이 틀림없을껀데 (설마 A322로 아시아로?) 음 좀더 큰
  기종에 옷입히지 싶은데 음.. 도장할때 조금 쪼달렸나 봅니다 ㅠ

  안셋 오스트레일리아는 도색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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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이 되면서 유력항공사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중 싱가포르항공이 대어겠네요
   나름 괜찮은 오스트리안에어와 적당히 먹고사는 BMI 멕시코양대지존 멕시카나가 옵니다

   싱가포르항공
  요즘 가장 튀는 회사죠~ 데스티네이션과 100대도 안되는 항공기로 걔네들만큼
  벌어들이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쵝오우등생항공회사이죠~

   허브 [ 싱가포르 ]
   보유기수 [90]대  취항지 [65]곳  매출액 123억 정도 입니다
   규모로 친다면 에어뉴질랜드급이지만 매출액은 놀랍게도 유나이티드 다음이군요;;;
   
   얘네들의 도색을 보겠습니다
   싱가폴항공은 B744 B772ER B773 에 색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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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2ER 입니다 따른데서는 다들 별 그려넣는데 얘네들은 무슨깡으로 안그려넣습니다
  (물론 별을 넣긴 넣었지만 ㅋ) 그나저나 777시리즈 도색중 가장 괜찮은듯합니다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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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3 입니다 이거 잘못보면 중국항공사들의 난잡한 도색이 갑자기 떠오르는식으로 도색을
  해두었군요~ B772ER 이 이것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이건약간 글이 좀 작다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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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4  입니다  다른 B744 도색들보다는 좀더 부드럽고 유연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나저나 비행기 기름 말이죠 앞에 저 차가 넣는다면 B744정도라면 보통 1대로 OK입니까?


  오스트리아항공
  무난한급으로 뽑히는 친구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비행기도 많고 취항지도 많지만
  주력으로 하는데가 동유럽 지역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매출은 딸리군요

  허브 [ 비엔나 ]
  보유기수 [106]대  취항지 [130]곳  매출액 29억 정도 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싱가폴항공이 얼마나 대단한가 싶군요.. 130곳에 가는게 29억버는데
   65곳 가는게 120억을 벌어들이는거니;;;

   여튼 이친구들의 도색을 봅니다
   이친구들도 꽤나 많이 도색합니다
   FK70  FK100 B763 B763ER A322 A332 등 많이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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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 입니다 앞에 루프트한자에서 했던 백색으로 통일한 친구입니다  역시 저 마크는
  잘못읽으면 오세아니아 항공사로 만들어주겠지만 그래도 멋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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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에어에서도 가지고 있는 FK100입니다 ㅋ 은근히 포커100이 CRJ보다 크고 MD보다 작은듯
  애매하지만 그래도 도색을 잘먹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앤진의 하늘색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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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32입니다 돈좀 아껴보자는 취지인지 아님 검은색페인트가 다 떨어진건지 아님 이도색빠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올백으로 하고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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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 입니다 이친구도 앤진 도색이 약간 깨는군요;; 여튼 올백색은 아닌 일반적인 버전
  입니다~ 얘네들이 777같은거 없는거 같던데 저 도색 앤진빼고 777에 해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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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A322 입니다 아나에서 시작한 만행을 이친구들도 즐기군요 어떻게 보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지저분한거 같기도 하고 음... 여튼 작은 기종에 박아넣으니 그닥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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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FK70 에와 같이 작게 해서 넣으면 그나마 좀 있어보이는군요 ㅋ 그나저나 이 항공사도
  소형기를 참 많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역시 장거리만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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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32에도 이 도장을 해두었습니다 좀더 기체가 커지니 나름~ 나~~름 봐줄만 하군요
   그치만 역시 이도장은 처음 이짓을 시작한 아놔것이 그나마 제일 괜찮은듯

  비엠아이(bmi)
  뭔가 저가틱하고 막장틱한 느낌에 가벼운 느낌의 항공사이지만 히드로공항의 이륙12%나
  가지고 있는 나름 좀 하는 회사이군요 취항노선이나 기종수도 작지만 돈은 좀 버는듯
   
  허브 [ 비엔나 ]
  보유기수 [42]대  취항지 [32]곳  매출액 17억 정도 입니다
  오스트리안에어보다 위치가 더 좋아서일까요 규모로 따지면 오스트리안보다 돈더 잘버는듯
  -분명히 여기서도 장거리 법칙이 적용되었겠죠~ 보아하니 대서양횡단하는거 같던데

   이회사의 도장을 보겠습니다
   이 회사는 규모에 비해서 엄청나게 색칠을 했습니다
   A321-200 A322 A332 B763ER ERJ170 등에 색칠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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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는 A321-200 입니다~ 10주년 기념 도장을 했군요 그나저나 BMI 비행기중 그나마
  이친구는 깨끗한 편에 속하군요; 적당히 어울리는 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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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입니다 역시나 도장으로 친다면 그나마 깨끗한 느낌이네요~ 그저 그런 느낌의 도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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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32 입니다 드디어 좀 지저분한 면이 보이기 시작하군요 10주년기념도장이라면 얼마 안된
   도장이라는말인데 저 비행기는;;;; 마치 오타에서나 볼수 있을만한 막장필이 나는건 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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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63ER 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도장에 대한 규정이 없는건지 몰라도 앞에 언급했던
   귀찮아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이것입니다;;; 기체의 도색은 지저분한게 어디서 리스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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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이후부터는 이 도장으로 하자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친구도 이거군요 A322인데
  엔진 도장은 굿인데. 무슨 각 항공사 마크만 스티커붙인건가? 기채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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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회사 의심이 갑니다 저 도색된 기채를 보자면 때가 타도 씻지 않는 느낌이
   아무리 스팩이 좋아도 지저분하고 보기싫은사람이 은근 개무시당하는거를 모르는겐가;;;;
  -그나저나 얘네들이 스팩이 좋은지 서비스가 좋은지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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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J170에 색칠해놓ㅇ느것은 첨이네요 그나저나 이런 작은 기체가 차라리 어울리는듯
  어쨋거나 ERJ170 좋은 비행기인가요? JAL편적다가 JAL이 ERJ170를 노린다라고 나와있던데

   멕시카나에어는 2000년에 들어와서 4년만에 탈퇴합니다
   그래서 도장이 없나 봅니다;;-옆동네 짱깨국의 항공사는 시켜주지도 않았는데 설레발치는데;;

 여튼 이렇게 아시아나가 스타얼라이언스에 등장하기전 초창기로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글을 넣고 쓰다보니 길어지는군요 ㅋ 다음편은 스타얼라이언스 후반기 입니다 ㅋ
Posted by Jay.


 여튼 시작해보도록 하겟습니다
 -이번편의 정보는 일본애들의 사이트 정리가 너무 잘되어있는걸 거의 한글판화시킨것에
   가까울정도로 음.. 여튼 쪽바리들 후덜덜이네요;;;;

  일본항공은 日本航空 [니혼코쿠]라고 읽어면 되겠네요

 이 친구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코드는 JL이고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코드는 JAL 이고
               콜사인은 JAPANAIR 이네요

 우선 이친구는 역사가 오래 되었습니다[물론 미주 유럽쪽보다는 안되지만]
 이친구가 들어오기전에 대일본항공?인가 하는거로 영업했다가 2차세계대전때 망하고
 다시 설립하게 됩니다~  정부가 서둘렀고요

 1951년 8월1일에 [주]일본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창립됩니다~
 JAL도 초창기에는 허접했던 회사로서 처음들어온 비행기는

 이친구입니다  DC3로서 필리핀항공에 빌린겁니다
 -주목할만한것은 정말 말그대로 빌린거 입니다 일종의 데모플라이트 처럼 3일만
  필리핀항공에서 빌려서 쇼를하다가 돌려줍니다 (그나저나 그럼 필리핀항공은 역사가;;;;)

 3일만 쓸건데 이름도 [긴세이고/금성호]라고 처붙이는 만행을;;;
 
1951년10월26일에 노스트웨스트로부터 마틴202 차터합니다
 
 이친구인데 이친구는 얼마 안되서 불행을 가지게 됩니다.[첫사고냄]
 여튼 이때부터 정기루트 [도쿄-삿포로][도쿄-오사카][도쿄-오사카=후쿠오카]
 를 날리게 됩니다

 1952년에는 노스트웨스트에서 DC4를 또 차터하게 됩니다

 이친구입니다  이 친구들중 하나는 난중에 정식 도입되죠

 1952년 10월에 드디어 돈좀 모아서 항공기를 구매합니다
 
 그러니깐 이친구가 1호기라고 보면 좋습니다 /본래는 노스트웨스트꺼~
 첫1호기는 어쨋든 좋게말하면 관록의 나쁘게 말하면 중고군요;;;
 11대가 최종도입되어서 전국을 누비고 다녔다는군요 -당시 주력기

 1954년이 되어서 미국쪽에 공을 들여서 지사를 만들고 새비행기를 데리고 옵니다

 이친구죠 DC6B라는 기종으로 차터기1대 포함 11대를 사게 됩니다
 이걸로 첫 미주노선[도쿄-센프란시스코]를 날립니다
 -사진에 나오는건 성화를 담고 도쿄-아테네를 갔다라는군요
 /근데 DC6B가 항속거리가 얼마기에;; -DC6은 4800Km라는데 음....

 여튼 이친구가 처음날아간곳은 나하입니다
 -당시만해도 나하는 일본이 아니였음 일종의 국제선?

 58년도에 DC6B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친구를 데리고 옵니다
 
 바로 DC7C입니다 DC7C버전의 항속거리는 당시 비행기로 쳐도
 대단한 수준이죠 무려 9070Km 를 날아갔다라는;;;
 
 이걸로 시티오브 센프란시스코 라고 이름붙이고 센프란시스코에 넣음
 -JAL은 특이하게 각 비행기별로 이름을 지어줌.;;;

 60년대로 들어오면서 제트기를 사기시작합니다

이친구는 DC8-30 [후지]호입니다~ 이후 30 50 60 으로
 리스한거 다 포함해서 60여대를 사용했습니다

 이어서 더 항속거리가 긴 항공기를 데리고 옵니다 DC8-50시리즈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친구를 데리고 오자말자 유럽으로 날립니다 DC8 시리즈중에서는 제일 많이 데리고 있었죠
 이친구들은 83년을 기점으로 다들 퇴역하기 시작합니다

 DC8에 맛을 들였는지 새 기종을 또 데리고 옵니다. DC8-60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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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8의 마지막 시리즈겠네요 여튼 이친구가 들어와서 직항으로 세계를 연결하겠다는것을
 해보이겠다면서 설칩니다 여튼 마지막 DC8 시리즈 도입이였습니다
 -상기기종은 87년말 부산-나리타편을 마지막으로 퇴역합니다 [그때까지 굴렸다는것;;]
 
 이로서 DC8 이하시리즈는 더이상 구매하진 않습니다 DC시리즈는 초창기 JAL을 이끌었던 기종
 이지만 그만큼 사고를 많이치죠 -오죽하면 뒤에온 DC10시리즈도 사고내는데 일조를;;;

 60년대에는 애매한 구간을 어찌해보겠다고 컨베어880을 데리고 옵니다
 
 이친구가 항속거리가 애매한지 동남아시아[당시에는 자국이 아닌 나하]로
 주로 날리게 됩니다 그나저나 컨베어880은 정말 첨들어보는 기종이네요
 -이친구로 JAL에와서 사고 많이쳐먹었습니다

 60년대 말이 되어서 첫 보잉기종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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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B727-200이라고 불리는 친구이죠 65년7월달에 들어옵니다
 한일 국교정상화가 되고 나서 서울로 날라오게 됩니다 -국내에 온 첫기종은 아님
 /국내로 들어온 첫기종은 YS11차터기 부산-후쿠오카 간입니다 ㅋ
   이친구는 훗날 요도호사건에 연루되어서 북한구경도 하고 옵니다 ㅋ
   그나저나 이친구는 선배 DC8-60보다 먼저 퇴역하는 수모를 당함;;;;
  /위의 선배 DC8-60이 87년12월31일 퇴역하는데. 이친구는 동년 12월29일에 퇴역;;;

  -그나저나 B722가 들어올때 콩코드3대를 가 발주해놓았더군요;;

  그나저나 딴소리지만 60년대 말까지 JAL은 스튜어디스를 호스티스라고 불렀다는;;;
 -호스티스의 요즘역활을 알고 계신분이라면 이른바 스튜디어스 까는 놈님들이 날으는창녀 라고
   부르는게 음.. JAL에서 개념없게 그놈님들의 이론에 힘을 실어주었다니;;;;;

 JAL에서 잠시 1년만굴렸던 비행기가 있다면 일본에서 직접만들었던 YS11이 있죠
 
 이 기종이 차터기이지만 처음굴린 YS11입니다. 첫 여객기로는 무려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부산-후쿠오카를 날라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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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에어코뮤타가 JAL에게 잡아먹혔으니 근래까지 즐겨 굴렸던 주력기 YS11을 올립니다
 일본애들이 만든 이기종은 심지어 미국에서까지 썻던적이 있더군요;;
 -여튼 나름 일본대표였던 JAL이 직접도입한적이 없으므로 나름 인정을 못받은편?일지도

70년대가 들어가자말자 이후 JAL의 베스트셀러 항공기가 되고 영원한 떡밥을 만들어준
     747시리즈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 첫빠따는 747-100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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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대에 처음 들어오는 741은 이후 8대가 도입이 되고 지금은 다들 퇴역해있습니다
 JAL은 이후 보잉747빠가 되어서 747은 여객기로는 747SP를 빼고 종류별로 다 구매합니다 ㅋ
 -심지어는 화물기들도 742F 744F 744ERF 까지 데리고 있고 F747-8까지 데리고 올것임;;;;

 
 더불어 이친구가 당시 처음들어온 최초의 B744입니다 ㅋ
 이친구는 당시 오자말자 당시 국내선이 되었던[나하]에 투입합니다

 71년에는 비극이 하나있었죠 일본이 개협박을 하다시피해서 오키나와를 편입
 시켜버린;;; 사실 오키나와라는곳이 일본하고 그닥 연관성이 큰 나라도 아니죠
 18세기에 막부가 강제로 편입시켰다가 2차세계대전때 개 얻어터지고

 미군부소속 (거의미국령)으로 남았는데 일본이 바락바락 우겨서 빼앗겨버린;;
 -오키나와주민들은 일본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그닥 니뽕진이라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음;;; 심지어는 우리나라 제주도처럼 말투조차 애매함
  /다른게 있다면 제주도는 오래부터 우리나라 류큐는 옛날부터 딴나라였음

-각설하고 일본이 오키나와를 뺏어오자말자 첫 B744를 오키나와 나하로 날림;;
 /사실 그전에 센프란시스코에 먼저 넣었다가 5월15일 편입되자말자 7월달에 나하로~

 다음 747 시리즈는 좀더 개선되어진 친구 B747-200을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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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는 꽤 많이 데리고 왔습니다  도합35대를 데리고와서 지금은 8대를 쓰고 있습니다
 -화물기버전으로 쓴다는군요 B742F로 개조해서  여튼 이친구는 JAL최초의 747사고를 내죠
 /사고는 뒤에 모아서 정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데리고 오는것은 영원한 떡밥을 안겨준 기종인 747S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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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7단거리버전 이랍시고 이걸 가지고와서 완전 올클래스 닭장을 만들어서 국내선에 돌리다가
  영원한 떡밥 JAL123편이라는것을 만들어버렸죠 JAL이 부탁해서 보잉이 SR로 만들었으니
  JAL이 자기무덤을 팠다고 봐도 좋을거 같네요

  76년 DC8이 사양길로 접어들자 맥도널 더글러스에서 DC10을 JAL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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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MD11과 도데체 뭐가 다른지 모를 DC10입니다 /JAL은 MD11도 굴렸음;;;;
  여튼 2대가 들어왔는데 둘다 사고 와 인연을 가지고 있어버립니다;;; -사고는 뒷부분에^^

  80년대가 되고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새로운 비행기들을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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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7-300이 들어옵니다 여튼 이친구들은 난중에 JAL WAYS에서 활약하죠
 -이미 이때는 B762 B763을 들어올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는군요

 83년이 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한시대를 풍미했던 DC8시리즈들이 퇴역하기 시작합니다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마지막 DC8-60은 87년까지 날았습니다 ㅋ

 그리고 다음으로 B767이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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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는 첫 767은아니지만 초창기에 들어온 B762입니다 ㅋ 767시리즈는 DC8의 대체답게
 통합 총 45대나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도 767굴리고 있죠 200을 찾아보긴 쉽진 않지만

 85년에 영원한 떡밥 JL123사건이 일어난다음에 B763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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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도 국내선에 있으며 767시리즈중 많은 수를 차지하는 [ER포함 43기] B763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와의 국제선에 자주들어오죠 국제선은 ER이긴하겠지만


  87년에 드디어 국영에서 민영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전까지는 국영기업이였지만 지금부터는 아니죠.. 이맘때 JR(일본철도)도 민영화됨
 
 이렇게 90년대로 들어서서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B744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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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는 이후 744D 744F까지 포함해서 46기를 보유중입니다 ㅋ
 
 90년대 중반에는 MD11을 데리고 옵니다 이친구는 얼마 안되서 퇴역하게 되지만
 그래도 10대씩이나 데리고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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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바로 MD11 입니다 DC10과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MD11을 좋아해서
 이친구가 금방 퇴역해버린것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들어왔습니다

 90년대 중반 맨날 큰 비행기만 데리고 오다가 작은 비행기도 데리고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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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B737 시리즈중 오래된 400 시리즈입니다
 -지금은 아마 JEX를 설립해서 737만 주력으로 운행중인거로 알고 있습니다
 /JEX는 오사카 이타미공항을 허브로 국내선을 굴리는 JAL 자회사입니다 ㅋ

 90년대말에는 JAL이 777 애들을 데리고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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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72 입니다 지금까지 8대가 도입되어있습니다 국내선에서 자주볼수 있는 친구라는군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는게 772인줄알았는데 773ER이라기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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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타자는 바로 B773 입니다 현제10대를 굴리고 있는 친구이죠~ 2004년까지 야금야금
 들어오게 됩니다~

 2000년으로 들어와서는 새로히 B763ER을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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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 아마 이친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겠죠 들어온지는 얼마 안된 친구들입니다

 그다음 바로 이어서 B772ER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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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들은 총11대가 들어와서 777 동지들중에서 가장 많이 현역으로 있습니다
 -물론 주문해놓은 773ER들이 들어오면 자리를 내어줘야 하겠지만 ㅋ
 
  다음으로 들어온게 B773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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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들이 아마 우리나라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777들이 거진 비슷하게 생겨서
  잘 아시는분들이 있을거 같으니 정확히 마무리 지어주세요 ^^

 2006년이 되어서 미국빠답데 미국적 보잉이나 DC나 MD만 사오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에어버스가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에어버스의 비행기를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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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00B4-600 이라는 사온거라기보다는 Replacement aircraft [대체기종] 이라고 되어있던데
   4대를 리스했다라고 하고 MAD? 인가 뭔가 모를 코드로 있는거로 봐서는
  음 이건 모르겠네요 아마 항겔이라면 대체기종과 MAD를 설명해주실분이 있으실듯
 
  그나저나 A300-600을 JAL홈페이지에서는 91년부터 굴렸다는데. 어떤사이트에서는
  787대체기로 데리고 와서 쓰고 있다라고 하고 (787은 보잉비행기가 아닌가;;;)
  여튼 왠일로 에어버스? 냐 생각했습니다 ㅋ 이 부분은 지원부탁드립니다 ㅋ

 JAL에서 제일 젊은 친구는 누구일까요? 라고 질문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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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될것입니다 최근도입이 올해 10월22일이니 말 다했죠 뭐 ㅋ
 이 B738은 무려 28대나 주문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한항공이 B738 B739를
 국내선에 돌리던데. 얘네들도 아마 그거 따라하려는가 봅니다

 
 그외 JAL의 계열에 속해있거나 JAL소속인 항공기들입니다 [도입년도는 ㅠㅠ 정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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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81입니다 국내선을 담당하는 JAL에서 굴립니다 /지금은 통합되어있긴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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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87이죠 국내선을 담당하는 JAL에서 굴립니다. 85년에 들어왔다는데 JAL 인터네셔널은
 정보의 접근이 쉬운데 국내선은 영 어렵네요;; 여튼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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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90입니다 이건 타본적이 있습니다 메만베츠-오사카간사이 구간을 타봤는데 뭐
 개인적으로 MD치고는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ㅋㅋ
 -MD81을 타본적이 있는데 그거보다 뭔가가 다른 느낌이 ㅋ

 그외

 SAAB 340 [SF3]라는 기종을 돌리고 있고 -주로 JTA나 HAC에서
 
 Q400 [DH4] 요즘 망하기 일보직전 회사의 기종도 있고
 
 CRJ200 JTA에서 주력으로 돌리는 이친구도 있군요
 -이친구들은 언제 어디서 왜 들어왔는지의 정보가 없어서 ㅠㅠ 이렇게 그냥
  JAL홈페이지에서 올려놓은 사진으로 땜빵을 ㅠㅠ

 2001년에 발족한 JAL CARGO소속 친구들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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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2F 입니다 JAL카고가 등장하기전에부터 활약한것으로 보이는군요 개조한거라네요
 현제 다 합쳐서 6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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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4F  입니다 JAL카고 도장을 하고 있네요 이친구도 6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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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744ERF 입니다 이친구는 JL에서 2대 가지고 있는데 들어온지 얼마 안된 친구들입니다

 이렇게 JAL화물은 생각보다 B744로 물량공세를 할듯한 분위기지만
 
 나온김에 대한항공의 화물기 보유를 보자면

 A300-600F [2]   B744F      [10]                 B777F   5대주문
                          B744ERF  [8]
                          B744DCF  [4] /4대주문
                          B748F              5대주문

 B744류는 무려 22대를 굴리고 있고 9대 주문중이며 총24대 운용 14대 주문
 인것입니다;;; 거기에 얘네들은 겨우 14대/추가주문도 없음;;
 다들어오면 화물기회사도 아니면서 38대를 굴리는 회사에 이길수가 없겠죠
 -대신 얘네들은 여객기가 많고 또 WOW라고 화물기동맹체에 가입중
 
 WOW는 루프트한자 싱가폴항공 SAS가 뭉쳐서 만든건데 여기에 JAL이 들어갔으니
 사실상 규모로는 최고급일것입니다  <취항사들의 면모만 봐도 후덜덜
 -1등을 견제하려고 2.3등 이하 20등이내가 뭉쳤으니 음....

 [항공기 부분은 빠진게 있다면 과감히 알려주세요 찾아보고 업데이트라도 할테니깐요]

 취항지입니다
 생각보다 코드쉐어를 빼고 자기네들이 직접 들어가는 취항지를 보니
 조금 허접 한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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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노선이 생각보다 허접하고(지도상에 하와이가 빠져버렸네요 ^^)
 유럽노선도 생각보다는 허접한게. 이래서 미국항공사와 유럽항공사가 오는건가?? 싶군요

 더군다나 오세아니아 노선도 대한항공보다 허접한;;; 음..왜 나리타가 외항사의 천국이 되었는지
 대략 짐작이 가게 되는군요 우리나라의 대한항공이 너무 곽 잡는듯한 분위기 땜에 우리나라 취항
 이 부진하군요 /물론 경제적인 측면으로 따져도 일본이 음..

 계열사들은 많습니다 JAS를 2003년에 잡아먹고 다음과 같은 계열사가
 Japan Transocean Air Logo & Official Website Japan Asia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JAL Express Logo & Official Website JALways Logo & Official Website
 같은 항공사들과 더불어  J-AIR  JAC  HAC  RAC 같은 회사들도 데리고 있습니다
 그외 계열사는 많아서 나열하기 뭐하고 ㅠㅠ 일단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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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사고부분입니다; 사실 숨기고 싶은 부분이겠지만
 저는 JAL빠는 아니기 때문에 숨김없이 JAL이 저지른 사고들을 까발리겠습니다

 우선 JAL을 탔다가 목슴을 날린 사람의 수는
  781명입니다  41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50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그러면 JAL의
  사고의 세계로 가보겠습니다

 52년 4월9일 마틴202가  이즈오미야화산부근추락 37명 탑승객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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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년 9월30일 DC4B가 이타미이륙후 엔진3개가 작동안해 불시착
         총55명 승객중 7명만 중경상 나머지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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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도에는 나가사키공항에서 훈련중  컨베어880DL 하드랜딩 8명중 2명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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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년 컨베어880DL 하네다공항에서 훈련중 이륙직후 실속 추락 5명전원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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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까지는 컨베어880이 주로 사고를 치다가 이제 DC8에게 바통터치~

 68년 도쿄에서 센프란시스코로 날아가던 DC8-60 가 착륙지점 오판으로 인해서
         샌프란시스코만 앞바다에 불시착 근데 107명 전원 생존
         바다가 얉아서 살아남았다곤 하지만 항수사에 나온 에디오피아항공인가
         그애는 사람 많이 죽였는데 이친구도 MD80시리즈처럼 그런게 아닌데도
         사람들 다 살아남았음

         근데 JAL은 비행기를 Written Off 시키기는 커녕 다시 수리해서
         이름까지 바꾸고 운행시키는 짓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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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년 미국 그랜트카운티공항에서 훈련중인 컨베어880이  의문의 추락
        승무원5명중 3명사망
        조종사가 실수를해서 추락했다곤 하지만 갑자기 이륙도중 실속을 한건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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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 3월31일 727 하이젝킹 [요도호사건]이 일어남 이사건을 모르는분들을 위해
        -요약해서 하네다출발 후쿠오카행 727이 후지산부근에서 적군파 애들한테
          납치를 당합니다 얘네들은 평양으로 날라가자고 협박했는데 조종사가 거기
          까지 갈려면 연료가 없다라고 해서 이타즈케공항에서 급유한다음 가자고해서
         거기서 급유를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와 어린애들을 풀어주고 다시 날라감

         우리나라영공에서 우리공군의 유도로 김포공항으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우리정부가 북한에 왔다고 구라치다가 깡나고 일본에서 운수정무차관
         이직접와서 승객을 풀어주고 나를 인질로해서 가자고 해서 승객들 해방
         이후 평양으로 날라가서 전원 북한에 투항하고 나머지 기장과 차관은 돌아옴
         
         이런사건입니다. 여튼 이덕에 727은 평양을 구경했고 적군파는 일본정부를
         만만하게보고(태러리스트와 협상했으니) 다음에 또 납치하게 됩니다
         그나저나 일성이가 727같은 비행기를 풀어준게 의문
        -우리나라707 떨어진거보고 소련이 비행기 만들었다는데 727은 관심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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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년 6월14일 뉴델리파람공항에 착륙진입중 공항앞에 추락 탑승객89명중 86명사망
         지상작업인부 4명사망 이사고는 방콕에서 운항승무원들이 술마시고 마작하고
         이지롤을 떨었다고 해서 파문을 가지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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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년 DC8-50 봄베이 산타크루스공항으로가다 짙은 안개속에서 공항보다 3.7KM앞
         소형활주로 주후공항에 착륙 당근 오버런 하고 대파되서 11명 부상
         유도등도 없었다고 하니 뭐 일본이 갈구었는데도 불구 끝까지 무시했다고 함
         뒤에 BA도 한껀해서 그때부터 설치했다라고 하는군요 -인도 일본개무시하는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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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1월 DC8-60 시레메이치에보공항에서 이륙하자말자 실속하게 되어서 추락
          탑승객 76명중 62명 사망 10명 중경상당함   이 기종은 묘하게도
          요도호에서 풀려난 승객을 서울에서 실어왔고 미수로 끝난 쿠바망명하이제킹
          을 당했던 녀석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렇게 운명을 달리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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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7월20일 B742B  암스태르담 에서 이륙한다음에 바로 납치당해가지고 두바이 시리아
         등을 돌다가 리비아에서 승객들을 해방시킨 다음에 비행기 폭파시킴
         황당한건 리비아정부는 얘네들을 오히려 감싸주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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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월 DC8-60F 엥커리지공항에서 이륙후 실속 추락 5명전원사망
          난중에 부검을 통해서 알아본 결과로는 기장이 음주운전이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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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월27일 홍콩 창이공항을 이륙해서 콸라룸푸로 가는 DC8-60가
           악천후속에서 착륙진입중 갑자기 강풍을 만나서(전문용어가 있던데)
           추락 78명중 34명 사망 난중에 알려진바로는 기장이 너무 빨리 서둘러서
           착륙을 시도하다가 추락했다라고 하는군요 [부기장이 말렸는거 같은데
           부기장 완전 씹혔음. 기장은 당근 책임을 져야하는지 사망. 부기장은
           살아남았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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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월28일  파리에서 오던비행기DC8-60 가 적군파가 납치 이미 일본정부를 개무시하던
           적군파는 다카로 비행기를 데리고 간다음에 몸값 600만달러와 죄수9명을 석방
           하라고 했고 당시 수상이 돈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면서 역시나 다시금 협상
           600만달러 다 주고 죄수도 7명 데려다주고[특별기로] 그리고 승객 데리고 돌아옴
           -이후 적군파는 600만달러로 즐겼는지 다시는 이짓 안했다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비행기 하나 박살내고 또 납치당하고;; DC8-60 저주의 기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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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 2월9일  후쿠오카-하네다발  DC8-60 (또DC8-60) 하네다착륙진입중 돌연 실속 추락
          174명중 24명 사망 이사건은 조금 황당한 경우라고 하더군요 조종사는 착륙직전
          적목현상이 일어났고 갑자기 방향을 틀다가 착륙도 안했는데 역추진을 했다는;;;;
          부기장이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강행;;;  기장은 살아남고 부기장도 살아남았지만
          이사람 무혐의로 풀려났다라고 하는군요;; /기계오작동으로 판결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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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 9월17일 상하이 홍차오공항으로 가던 DC8-60 (이번이 마지막 사고임) 가다가
           주날게 부품손상 유압장치고장 착륙강행 당근 그상태로 오버런;;;;
           124명중 18명 중상 29명경상의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로서 DC8-60은 당시 JAL의 사고 60%이상을 내먹고 이젠 사고를 안냅니다
       -당근 퇴역하게 되니 사고를 낼수도 없겠죠;; 그나저나 DC8이 이렇게 막장인지는
         몰랐습니다.. DC는 10으로도 막장짓을 하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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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년 8월 영원한 떡밥 JL123사건이 발생합니다 오사카로가던 B747SR이
          우에노무라 산중으로 추락한 사건 이건 다들 아시니 써봤자 손만 아프겠죠 ㅋ
          여튼 524명이나 태우고 (JAL은 747SR데리고 와서 540명 편성을 만들어서
          나하에 띄우면서 최고로 많이 태우는 민항기라면서 좋아했다고 함;;;)
          날라갔으니 사람 허벌라게 죽은거죠.. 4명만 살아남았습니다
          -생존자는 모두 여성이라는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공사고에서 여성의 생존율
            은 남성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 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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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년 MD11이 나고야로 들어가다가 갑자기  기체가 튀면서 자동조종해제 되면서
            기체가 요동을 치고 승객 14명이 부상했습니다 그중 서있었던 스튜디어스 1명
            은 결국 1년8개월후 사망하게 되어서 사망사건이 있는 사고가 되었음
            이사건도 기체결함으로 몰아가며 기장은 무혐의 /뒷말이 많은거 보면 기장이
           뭔가 잘못을 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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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도에는 자잘한 사고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언론플래이를 한건지 아니면
  못찾은건지. 사고기록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이제 마지막 JAL에 관한 사진들을 보고 끝내겠습니다 =꽤길어졌네요 ㅋ
 
 JAL 50주년 기념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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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랜드 지분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즈니랜드와 담합해서 50주년 기념도장에
 이걸 바르는군요 /사실 최초 50주년 기념도장은 기체에다가 YS11을 그려넣은겁니다 ㅋ

 그리고 다음은 윈월드에 가입한 기념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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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월드도 스카이마크처럼 그런 도장질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JAL이 알아서 설래발 친건지
 아니면 원월드 규정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스카이마크도장은 멋있음 ㅋㅋ
 -다음편은 간단하게 스카이마크 도장들이라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나름 귀여웠던 레조차 도장입니다
 
 
 
 
 개인적으로 RESOCHA의 도장은 정말 예술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마지막 이 도장은 음 마치 나전칠기스러운 예술이 ㅠㅠ

 마지막으로 JAL 홈페이지에 있던 스튜디어스 변천사를 ㅋ
  

이렇게 60년대까지 입었다고 하는군요 첨 제복을 보니 무슨 간호사가 생각이 나버리는
 적당히 에미레이츠의 아줌마옷같은 스타일과 비슷한 느낌의 /뭐 50년대 센스니;;

 
 60년대 센스는 더 대단하군요 초반기는 적당히 괜찮은거 같은데 후반기에 나온옷은
 좀 깨는듯한 느낌이 손에 흰장갑까지;;;; 세계일주기념옷치고는 음...디자이너님아;;;;

 70년대는 헉 뭐랄까요 이건 아니자나 느낌;; 북한도 이것보단 센스있겠다라는 간지의
 음..도대체 누가 왜 JAL안티짓같은 디자인을 하는가 보니 모리 하나에 제길... 한시대를 풍미
 했던 대표디자이너가 왜 이런 짓을;;; 분명 JAL안티였을듯;;;

 80년대는 모리 하나에씨에게 실망을 했는지 이번에는 아예 일반인에게 콘테스트
 를 벌여서 자기네들 유니폼을 만듭니다 ㅋ 이옷은 무려 88년부터 96년까지 사랑을 받음
  
 이후지금까지 입고있는 제복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외모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닌건데
 모델분들이 음.. 개인적으로 일본에 가봤을때는 더 예쁜사람도 있었던거 같은데; 여튼
 지금 제복은 저것이라는군요'
 
더불어 옆에는 레조차에 썻다는 제복

 이렇게 이번편이 끝나는군요
 마찬가지로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ㅋㅋ
 JAL은 요즘 ANA에게 좀 밀리는듯한 인상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ANA보다는
 일본의 대표항공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사실 JAL이 잘되길 그닥 바라진 않습니다 JAL하고 KAL하고는 경쟁관계이니깐요
그치만 얘네들은 밉지는 않네요 적어도 우리나라노선에 공을 많이 들이고
-아놔라는 회사는 아주 개무시분위긴데. 나름 노력을 하는거 같으니 ㅋ
/사실 저번에 써본 요코소제팬 에어패스가 맘에 들어 그만 ㅠㅠ

여튼 망하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ㅋ

Posted by Jay.



 음 첨에 고려항공 올려보고 대충 접으려고 했는데 연제를 원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감사합니다 ㅠㅠ 덕분에 감동먹은 ㅠ)
그래서 세계항공사의 역사나 스팩 등등을 알아보는 글을 올려볼께요~

 고려항공 다음편으로는 제 아이디와 같은 돈지롤의 절정 중동의 왕자
 에미레이츠 항공을 둘러볼려 합니다

 음~ 마크는 무슨 그림같지만 아시다시피 알 이마랏이라고 적은겁니다 ㅋ
 -아랍어로 Emirates airlined은 [طيران الإمارات 타얄라 알 이마랏]입니다 ㅋ

  이 친구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코드는 EK이고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코드는 UAE 이고
                 콜사인은 Emirates 이네요

 이친구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이친구는 1985년에 두바이정부
 [아랍에미레이트는 7개 토후국연합입니다^^ 따라서 두바이정부라고 해도 될듯]
 -참고하자면 본래는 9개였는데 바레인 카타르가 따로 독립해서 7개토후국
 /토후국들 각각 정부와 중앙정부가 있는식입니다 ㅋ

 여튼 두바이정부가 1985년10월25일날에 창립했습니다 ㅋ
 A300-600을 6대 구매해서 날립니다  <옛날 에미레이츠의 A300-600사진은 죽어도 없네요 ㅠ>
 B737-300을 1대 구매해서 날립니다 <정말. 이사진을 가지고 있다면 완전 레어일듯;;; ㅠㅠ>
 -에미레이츠도 B737을 굴렸다는 ㅋㅋ /이후777전까지 보잉하고는 담을 쌓아버리는;;;;;

 [두바이-카라치][두바이-뭄바이][두바이-델리]로 날리고요
 A300-B4를 1대 사가지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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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A300-B4라고 1대딱 굴리던 친구입니다~ 이당시 도장은 지금과비슷하지만
 에미레이츠라는 글자가 조금 소심하네요 ㅋ ~ 에미레이츠 소심버전? 음..

 86년도에는 PIA[파키스탄 인터네셔널 에어라인]에서 B727-200을 2대 데리고 옵니다
 -에미레이츠도 중고비행기 사와서 굴렸다는 ㅋ (돈지롤 중동왕자항공사의 이미지가;;;;)
 /심지어 데리고온 비행기도 적당히 막장급 파키스탄에어라인;;;;;;

 그리고 86년도에 또 A310-300을 무려10대를 사서 굴립니다 /이때부터 막 사기놀이 즐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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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그당시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7대는 쫏겨나고 3대만 에미레이츠 스카이카고에서
 A310-300F라고 이름을 바꾸고 화물기로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ㅋ

 그리고는 이친구들로 1987년 창립2주년도안된 1987년 7월1일 런던의 게트윅으로 날립니다
 -첫 유럽기항지인 영국은 이후 에미레이츠의 지독한사랑을 받게되죠 ㅋ

 그리고 1990년 고려항공이 마지막 항공기 도입을 즐길때
 1월달 싱가포르로 항공기를 날립니다 ㅋ [고려항공에 비해만 아직은 어린애?]
 -심지어 이 회사는 지금 글쓰는 이사람보다 나이가적음;;;/대략 이사람의 연령대가 알게되어지는;

 그리고 1996년 6월5일 보잉으로부터 B777-200을 3대 데리고 옵니다
 -96년에 차근차근 3대씩 도입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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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에미레이츠옷을 처음입은 B777-200 입니다 ㅋ 1996년왔으니 기령이 10년도 넘은 ㅋ
  여튼 이때 도장이 에미레이츠 글자가 커졌군요 (역시 저도장이 마음에 드는 ㅠ)

 1년뒤에는 777에 만족했는지 777-200ER을  4대를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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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들어온 ER 4총사중 하나 이친구들은 난중에 2대 더 들어와서 총 6대가 다니죠
 
 이후 꽤 인도노선과 중동노선을 늘리고 적당히 살아오다가
 1998년 4월1일 스리랑카의 에어란카온의 지분 40%를 사와서 이름을 스리랑칸 에어라고
 바꾸고 일종의 씨다바리로 만들어버림;
 -스리랑칸에어는 현제 에미레이츠 자체의 항공공동체 스카이워드팀이죠 ㅋ

 그리고 1999년 보잉 777 시리즈를 너무 사랑하사 또 777-300을  2대사옵니다
 -이당시 CEO가 분명 보잉빠였을 확률이;;; 물론 777친구들이 괴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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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1999년 11월에 옷입은 773입니다 ㅋ 지금은 옷갈아입었다고 하는군요/팔아버렸음;;
 -기령이 10년도 안되었는데 항공기를 넘기는 이마랏의 깡은;;; 그래 너네 돈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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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은 보잉뿐만이 아니라 에어버스친구들도 들어옵니다 A330-200 친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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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년에만 5대가 들어옵니다 A310이후 첫 에어버스이네요 3월1일 들어온친구입니다
 -이때 벌써 보유대수가 35대를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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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이 시작되고 옛날 나름 비굴했던 시절때 도입했던 친구들이 다 쫏겨납니다
 많이 쫏아낸만큼 많이 사오는 돈지롤 을 시작합니다

 작년에 많이 사온 A330-200을 8대 더 사고 보잉 777-300도 한대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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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이 되어도 CEO가 이젠 에어버스 330-200러버가 되었는지
 A330-200을 6대나 더 삽니다 /이로서 A332는
  1999년 5대 /2000년 8대 /2001년 6대 총 19대가 됩니다

 물론 2001년에 A332만 온게 아니라 보잉 773도 마치 보잉 달래듯이 1대들어옵니다
 그리고 보잉에서 특이한 녀석이 하나옵니다 아직 탄생도 안한 SKYCARGO 이지만

 보잉에서 B747-400F를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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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B774F인데. 에미레이츠에 참 747보기 힘들죠 ㅋ 만약 777이 안나왔다면
 에미레이츠는 분명 747이 도배되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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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이 되어도 이 A332러버 CEO양반은 또 5대를 더 들어옵니다
  그리고 보잉이 불쌍하게 여겨졌는지 아님 로비를 땡겼는지 보잉 773도 5대 사옵니다
  -A332러버CEO는  내년에 또 332를 구매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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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이 되어서도 러버가 어디갑니까? 또 구매합니다 A332 5대를 더 들어옵니다
  그치만 A332러버 더 좋은기종을 봤는지 A332의 도입은 여기까지가 됩니다
  이후 멋진 A340-500이 4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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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그때 들어온 친구입니다.[A345 하악~] 여튼 이친구 기령이 겨우 4년이라는게 ㅋ
 A332러버CEO는 잠시 A345러버가 됩니다;;; -A345러버는 사실 당연한일이 아닐까 싶기도 ㅠㅠ
 -필자는 사실 에어버스는 A345러버라는 사실이;;;;

 여튼 보잉은 야금야금 1년에 매번 들어오는데 이때도 773이 3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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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이 되고 A345가 4대 더 들어오고 여기에 1년만에 왕창 다들어온 기종 A340-300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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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2004년 2월6일날에 들어온 A343입니다~ 그치만 얄굿게도 들어온지 2달도 안되서
  요하네스버그에서 사고치죠~ 형님들도 잘 다니는데 신병이 개념없게;;;; -사고는 뒷부분에 ㅋ

 여튼 2004년 1년에 A340-300은 현제보유중인 8대가 다 들어옵니다
 보잉에서는 B744F들이 2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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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보잉이 웃을 차례가 시작되었습니다 갑자기 CEO가 보잉을 사랑하기 시작해서
 첨으로 B777-300ER을 10대나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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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2005년 3월25일에 옷입은 773ER입니다 ㅋ 이후 이마랏에서 777중 가장많이
 데리고 있는 친구가 되죠 무려 단일기종으로는 최다 31기나 보유중;;;
 -더욱 놀라운것은 이 31기의 773ER중 제일 고령이 겨우 3살도 안되었다는;;
 -고려항공은 40년넘은것도 굴리는것으로 놀래키고 이친구는;;

  이때 SKYCARGO를 만들려고 예전에 굴렸던 A310-300 2대를 300F로 변신시키고
  B744F를 한대더 사가지고 옵니다

 2006년을 기준으로 이마랏에서는 A380사기 이전까지 한대도 공기버스가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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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이 되고 B773ER 13대를 더 들여놓습니다
 그리고 A310-300의 1대를 더 화물기로 변신시킵니다
 
 2006년[작년]에는 에미레이트가 큰 일 내죠` A380을 무려 43대나 샀습니다
  -올해에 또 4대를 추가구매하고 8대를 추가구매하면서 55대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제 얘네들이 데리고 있는 가장많은 비행기는 B773ER인데 그것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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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츠에서 가장 많이 굴리게 될 A380입니다 ㅋ 내년 3월즈음에 인도 된다는군요

 다 들어오면 거의 20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는 격인데
 사실 미국항공사들에 비하면 중견수준이지만 그 항공기들의 질과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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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에도 항공기가 들어오는데 777-200LR 기종을 2대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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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친구가 올해 8월31일에 들어온 B772LR입니다  온지1년도 안된 새삥~
  그나저나 옛날 우리나라에 왔던 평가가 나쁜 [A343] 말고 이친구가 우리나라로 오죠
 -이마랏이 한국시장을 인정한격임 사실 별시리 기대 안하고 우리나라에 나름 낡은 A343
  [그래도 이친구도 10살도 안되었다능]을 보내다가 수요가 작살이 아님을 느끼고
 
   평일 B773ER 에[들어온지 1년도 안된] 금요일 B772ULR<상기기종>을 보내죠
   사실 따지고보면 일단은 우리나라에오는 비행기가 새삥이라는거~
 
  여튼 B773ER도 6대 데리고 옵니다 더불어  TNT에서 굴리던 B747ERF? 를 데리고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TNT에서 에미레이츠로 옷바꿔입은 친구죠 올해 들어왔습니다
  아~ 올해는 2007년 4월 SKY CARGO 라고 [에미레이트화물격] 회사가 등장합니다
  예전에 사두었던 B744F 4대와  개조한 A313F 3대 그리고 지금 데리고온 이친구로
 
  영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스카이카고는 B747-8F을 10대주문해서 데리고 온다고 함

  주문되어있는 항공기들은  
  B772ULR이    7대  
  B773ER 이   23대
  B777F 가       8대
  B774ERF 가   2대
  B747-8F 가  10대
  A388 이        55대
 
  무려 신규도입만 105대가 준비중이라는거
  거기에 보잉에서 B787-9를 10대 사라고 꼬들기고 있고
  에어버스도 A350-1000을 좀 사주지~라고 조르고 있는중이라는군요
  [에미레이츠는 B787-9에는 흥미가 좀 있는듯합니다]

 이렇게 에미레이츠의 보유항공기 입니다

 다음은 취항지를 알아보겠습니다 ㅋ
 대략 너무 많아서 지도로 때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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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신규로확정된곳은
 토론토 주3회 10월29일부터 773er
 휴스턴 주3회 12월3일부터 772lr 이 확정되었습니다

  이거 외에도 침발라두고 있는곳이
 미국 센프란시스코. 시카고. 로스엔젤레스. 플로리다
 유럽 바르셀로나 . 프라하 .헬싱키 에 침을 발라두고 있다는군요
 남미 적당한 어느곳을 물색중
 -중동은 사실 얘네들 하는짓 보면 중동국이고 싶어하지 않는듯하고. 인도는 너무많이 들어갔고
   아시아는 적당한 수요찾기가 애매하고 뭐 그렇네여
 
 다음은 사고부분입니다
 -에미레이츠하면 무사고로 알고 계실분들이 의외로 많지만 사실 사고를 3번냈습니다
 물론 인명피해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사고는 사고니깐요

  2004년 4월9일 들어온지 얼마 안된 A343이 두바이에서 요하네스버그로 갑니다
  [위에도 나오다시피 이친구는 2월6일 들어온 초~신병]
  근데 요하네스버그에서 25번 활주로를 배정해서 내려가는데 파일럿이 노즈를 올려야 할
  부분에 넘어서서 노즈를 올려서 150m 오버런을 해버려서 사고가 났다는군요 [사망자 없음]
  -여튼 영어해석이 애매해서 확실히 아시는분이 마무리지어주세요
 
  2007년 9월18일에는 글래스고에서 B773ER 같은 기체가 작은 활주로에서 날아보겠다고
  하다가 방향을 틀다가 오버런 해버려서 사고가 났던적이 있죠

  그외에도 2001년인가 시드니에서 싱가포르를 거쳐서 두바이로 오는 B773이 1번엔진에
  불이 붙어서 회항한적이 있다라고 하는군요~

 여튼 죽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큰 사고로 쳐주진 않나봅니다
 -사실 얘네들 설립된지 20년 겨우 넘어간 회사이고 가지고 있는것도 사람안죽이기로 유명한
 B777을 주력으로 가지고 있으니 뭐 [777 시리즈는 아직까지 한번도 사람을 죽이진 않았더군요]

 그외 여러 계열사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리랑칸항공은 거의 에미레이트항공 자회사라보면 됨]
 이렇게 에미레이츠항공을 알아봤습니다 ㅋ
 
 그러면 고려항공편에도 했던 사진을 몇장올리기를 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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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스폰서 //돈이 남아 넘쳐도는게 분명한 이마랏은 독일월드컵 공식스폰서를 하면서
        이 스폰서 도장을 했죠~ 2010년 월드컵도 아마 공식스폰서일듯 여튼 이 중동의 왕자는
        아스날에 에미레이츠 스타디움도 있죠

  자국의 경기장은 개찌질스러운데 반해서 아스널에 자기네 마크를 그려가면서 경기장을 지어줌
  왜 영국에다가 이짓을? 이라고 할수 있지만 에미레이츠는 영국을 엄청 취항함
 
   런던 게트윅 .히드로 // 멘체스터 //버밍험 //뉴케슬 //글레스고 // 등
   20개 유럽취항지중 6개나 취항중임~ 영국에 돈쓸어부어도 이상할것이 없죠 ㅋ
  -또한 예전에는 영국의 식민지였고 영연방의 나라이기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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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닭장 //B772의 이코노미인데.. 333도 252도 아닌 무려 343이라는 극악의 배치;;;;
                 그치만 세계적으로 엄청 인정받는 ICE라는 개인용영상장비와 [심지어 한국어도 나옴]
                 괜찮은 기내식 등등.. 고급닭장이 가장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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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들의 역습 //음.. 실제로는 항공기 주변이라기보다는 원근감적이겠지만. 버드스트라이크가
                위험한일이니 (경우에 따라서 비행기도 고장내고 추락시키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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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ARE Emirates // 어쨋든 두바이공항이겠죠 ㅋ 사실 에미레이츠 국기는 약간은 공산주의
     틱하게 찌질하게 보일때도 있는데 비행기에 역동적으로 잘 묘사시킨듯 ㅋ
     -그나저나 여기애들 5년이상 짬밥먹은 애들보기 힘들정도라는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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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의 중동왕자 // 중동의사막기름왕자가 눈벌판에 있으니 느낌이 묘하군요 ㅋ 마치
           시베리아에서 벨리댄스를 추는듯한 기분? 음 ㅋ 여튼 얘네들 추운곳도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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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인의 도착 // 음 B773ER로 추정되는데 방금도착했네요 여튼 택시웨이에서 들어가는 게
      TU134 시리즈인지 MD80~90번대인지 모르겠지만 음..773엔진이 앞에 기종보다 더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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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의 예술 //개인적으로 저 그림같은 글자가 엔진에 새겨진 이마랏은 참 예쁜듯합니다
              역추진이겠죠 그나저나 저것만 보고 엔진을 맞추실 분들이 있는 항겔은 ㅎㄷ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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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츠 신형비행선? //음 적당히 꽤나 섬뜻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군요 저게 만약 실제라면
          비행기가 열기구를 가로질러 통과하는 안습상황일터인데;;; 여튼 아이디어는 좋네요 ㅋ


 휴~ 신생항공사 주제에 스팩이 대단해서 길어졌네요 ㅋ
 -다음은 좀더 알려지지 않은 중소항공사들을 파해쳐야겠네요 ㅋ

 에미레이츠는 정말 돈지롤 기름왕국의 대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A380도 엄청나게 질렀고 [57대나';]거기에다가 더 지를 준비가 되어있으니

 에미레이츠가 비록 미국회사들보다는 보유기수가 작겠지만
 도약을 기대해볼만 한 회사인거 같습니다
 돈지롤중동왕자항공사의 돈지룰은 계속된다~~

 아 글의 내용중 구매했다 사왔다라고 년도별로 말한것은 이미 계약해서 사온것의
 들어온날짜 기준인데 그냥 그때 들어왔으니 그떄 사왔다라고 구분했습니다 ㅋ
 CEO는 계속 변경된게 아니니 그냥 재미로 그런거고. 모욕하자는건 아니였습니다
 -항겔에서 러버는 일종에 모욕이 될수도 있으니 (또는 민감한 ㅋ)

아참 고려항공 기내와 스튜어디스는 통일되면 직찍으로 올려드릴께요~ ㅋ
-그전에 올릴려면 음.. 아마도 월북과 탈북을 할수가 있어야될듯한 ㅋ

Posted by Jay.



음 북한항공사를 다루어볼려고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항공사로서의 접근입니다 ㅋ
사실 뽀글이 항공은 찬양할거리가 별로 ㅋ 여튼  이왕 깔려면 좀 알고 까보자~라는 심정에 ㅠ

음 은근히 JAL의 옛날 마크나 KAL의 옛날 마크가 생각이 나는군요
(경우에 따라서는 루프트한자도 ㅋ)

 이 친구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코드는 JS이고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코드는 KOR 이고
                콜사인은 AIR KORYO 이네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1954년에 만들자고 해서 1955년 9월21일날에 영업을 시작합니다
 첨에는 고려항공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조선민항항공[CAAK]이라는 이름으로 해먹습니다
 
 소련이 좀 신경써주어서 비행기를 도입하는데 첨에는 다음기종으로 시작합니다

리수노프 LI-2
안티노프 AN-2
일루션 IL-14

[윗 기종들의 고려항공 도색사진은 정말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있다는게 신기하겠네요
 
Ilyushin Il-18D aircraft picture
 일루션 IL-18 으로 1960년까지 도입해서 씁니다
 그리고 1975년대부터 제트엔진을 사용하는 기종을 도입합니다 처음들어온건

 투플로프[TU-154B2]라는 녀석입니다
Tupolev Tu-154B aircraft picture
 [이친구는 P-552는 처음온게 아니라 2빠이지만 그래도 같은 기종이니^^]

 이걸 도입해서는 유럽으로 날립니다.
 프라하 . 모스크바 . 동베를린 등으로 날리는데 TU-154가 한방에 거기까지 날라갈만한
 항속거리가 안되서 [TU154는 항공유 가득넣으면 5400Km 정도 간다네요./MAX가 이렇겠죠

 여튼 그래서 이르쿠츠와 노보시비르스크에 중간기착한다음에 갔다는군요
 -왜 그짓까지 해가면서 날렸는지? 음..모스크바는 그렇다고 해도 프라하? 동베를린???
  언제 걔네들과 친했다고;;;;

 그래서 이친구들도 좀더 멀리날아가고 나름 일루션시리즈중 명품인 IL-62를 데리고 옵니다
Ilyushin Il-62M aircraft picture
 [이친구는 새로 들어온 친구보다 2빠이지만 역시 같은 기종으로;;;]
 [1982년] 그래서 모스크바까지 한방에 논스톱으로 날립니다

 그러나 냉전이 끝나고 동유럽등이 개방되고 수요가 증가하자 얘네들도
 이때까지 써오던 조선민항항공[CAAK]를 고려항공[AIR KORYO]라고 이름을 바꿉니다
 [1993년에 바꾸었으니 고려항공 이름의 역사는 그닥 길지 않음]

 여튼 1990년에 IL76을 3대사고 그 다음 한대도 여객기를 안샀다는
 IL-18D가 2006년5월달에 찍었다 라고 되어있는거로보니. 얘네들도 대단한듯;;
 IL-18D가 언제 등장했는지만 알아도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Ilyushin Il-18D aircraft picture
 사진에 보이는 P-835 이 친구는 북한이 1968년에 사온친구임[지금 날고있죠;;;]
 사진에는 2006년 5월에 찍었다고 나와있으니 무려 기령 38년이라는
 -아마 혁명정신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수리할듯. 하기사..그쪽 정비사들이야 비행기한번
 떨어져 사고내버리면 혁명정신부족 어쩌고 저쩌고로해서 아오지탄광특급열차를 탈것이니;;;

 꽤나 막장틱하지만 고려항공은 저번에 타이어불낸 사건 말고 기니에있는 코나클리공항에
 비정기 손님(아마 관료들일듯) FOUTA DJAIL이라는 산에 들이박아서 타고 있던 23명
 전원사망 날았갔던 IL62개작살 난 사건 [1983년 7월1일]

 놀랍게도 이거 빼고 알려진 대형사고가 없다라는;;[그리 대형사고칠만한 비행기나 구간도
 없긴 하지만] 여튼 대한항공보다 사고율이 더 낮은일이;;;;

 그러면 나머지 이친구들이 지금도 돌리고 있는 여객기 친구들을 봅시다
Ilyushin Il-18V aircraft picture
 IL-18V [1대] 아까 위에 날고있는 IL18B P-835보다 더 큰형님 P-836 이친구는 무려 1966년에
             들어와서는 지금까지 무려 40년째 현역임. 굴리는지 알수는 없지만 현역이라고 함;;;
Antonov An-24RV aircraft picture
  AN24-RV [3대] 큰형님보다 더 오래된거 처럼 보이지만 이친구는 [1974년]에 입사?한 무려 8년
            후임이라는거;; 그나저나 군대갔다오신분들 대공경계에 AN24 기억나실듯 ㅋㅋ
Tupolev Tu-154B-2 aircraft picture
  TU154B [3대] 처음들어온 제트기 이친구로 바로 모스크바로 직항했다는 76년부터78년까지
                  1년에 1대씩 야금야금 구매했고 이친구는 77년부터 온 올해로 30살되는 154B옹

Tupolev Tu-134B-3 aircraft picture
  TU-134B-3 [2대] 역시 83년도에 들어온친구 개인적으로 투플로프 시리즈중 제일 좋아하는
                북한은 이친구를 여태것 사고한번 안낸게 어쩌면 고려항공이 막장이 아닐지도;;;

Ilyushin Il-62M aircraft picture
  IL62M [4대] 고려항공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종 이친구들은 확실히 현역임. 고작 기령이 20년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사진속 P-885은 올해로 22년째] 여튼 확실히 운행중;;;;
           -고려항공에서 굴리는 여객기중에서는 이친구들이 최신기중이였죠;(지금은 TU203이~)
 Ilyushin Il-76MD aircraft picture
 IL76 [3대]  나이로치면 가장 젊은 친구 1990년 마지막 도입한 3대가 이친구들 기령은 나름 젊은
          편이지만 아쉽게도 이친구들 화물기라는게;; 여튼 IL76은 아무래도 군용기 필이 강한;;

 Tupolev Tu-204-300 aircraft picture
 이번에 북한에서 들여놓은 새비행기 TU203-300이 되겠습니다
 현제 국제선 유일노선으로 중국으로 운행중이라고 하는군요~ 북한에도 새비행기가 ㅋ
 -김정일이 돈 많을껀데 좀 쓰지 그래? 라고 하고 싶은 ㅠㅠ

 현제 확실히 운행중인 친구는 IL62M들은 확실하고 IL76도 그나저나 최근까지 IL18을 어쨋든
 굴렸다는거니. 고려항공의 정비사들의 실력은 음.. 군인정신으로 무장된건가;;
 -하기사 우리나라도 UH1 같은 월남전때 핼기가 아직도 현역이니;;; 뭐 음.
 
 이렇게 17대가 운행을 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
 취항지를 알아봅시다 [정기 비정기를 총망라해서]

 이친구들의 허브는 당근 북한 평양순안공항이겠죠
 우리나라에도 비정기로 들어온다라고 하니 음..
 
 국제선은
 중국 / 베이징과 선양으로 취항합니다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블라디보스톡으로 취항합니다
 딴건몰라도 베이징에는 잘 들어가는듯 보였습니다
 
 국내선은
 평양.함흥.강기.원산.신의주 원산,청진.길주 로 운항한다고 합니다
 -----------------------------------------------------------------------
 이렇게 뽀글이항공 또는 은근막장급의 회사를 둘러봤습니다 고려항공은 앞으로도 미래는
 불투명하군요.. 작년에 EU에서 막장급으로 치부하고 EU권역내 취항금지라는걸 먹였고
 북한 경제도 완전막장급이니..

 그래도 그와중에도 큰 사고 안내고 명맥을 유지하는건 놀랍군요 마치 오타의 북한버전?
 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개인적으로는 얘네들 정비사님들의 실력이 분명장난이 아닐듯
 -북한애들이 가진 비행기들 부품공수도 제대로 못하는 녀석들 천지인데도 아직도 굴리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이 된다면 흡수되기보다는 북방항공 이딴이름이라도 걸치고
 제3또는 제4의 민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고려항공의 중심공항
- aircraft picture
 평양국제공항입니다 당근 공중사진따위는 기대할수가 없죠 ㅎㅎ 그나저나 이런 사진을
 찍은 용자가 더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찍었데? 통제심한 북한에서 이건 뭐 음~
 여튼 통일이되어도 여긴 고려항공의 허브가 되겠죠 ㅎㅎ~

 고려항공의 캐빈크루누님들

 음 평소보기힘든 누님들이 등장해주셨군요 인상을 쓰고 계셔서 안타갑지만
 왠지 무섭기까지 합니다..실수로 이비행기에 탔다면 왠지 누님들이 의자에 묶고
 강제납북시킬거 같은..까불다가는 쪽도 못쓸거 같네요 ㅠㅠ

 밀 서비스복은?

 음 이렇네요 누님 한손에는 로동신문 들고 계신거 보이시죠? ㅎㄷㄷ
 그나저나 비행기가 은근히 기차 같은 느낌이~ 왜일까요 북한 하면
 이미지 때문인지 몰라도 살짝 성희롱같은걸 무사하지 못할거 같아요 ㅠ
 -물론 성희롱을 해도 된다라는건 아닙니다... 그건 인간이 할짓이 아님;

 고려항공 기내식


 음 뭐야 이건 맛있겠잖아 ㅠㅠ 이런 근데 옆에 저거
 맥주?? 맥주와 햄버거의 조합이라 ㅎㄷㄷ 한데요 ㅎ

 고려항공 티켓

 음 버스티켓같이 느껴지는군요 이것은 센스는 없지만 그래도
 큼지막하게 고려항공 보기 좋네요 ㅋㅋ 공산주의답군요~



 Ilyushin Il-62M aircraft picture
  IL62M 기내 /그다지 막장필은 나진 않네요 중소저가항공사 실내틱한 .그치만 손님수가 안습 ㅠ
  타보고싶다고 하면 국가보안법에 걸림은 물론이고 자동 납북이겠죠??

 큰형님이 먼저 //
 Ilyushin Il-18D aircraft picture     
 이건 2005년에 찍은거라는군요 그렇게 쳐도 뒤에 747에 비하면 큰형님이죠
            뒤에 747앞에도 등장했는데. 짱깨국비행기 같은데 저안의 조종사는 앞에 IL18을보며
            무슨생각을 할까요?..그나저나 설마 IL-18파일럿도 기채만큼 고령일까나.?

 쌈박한 그의 엉덩이
Ilyushin Il-62M aircraft picture
 음 이렇게보니깐 꽤나 간지기종이군요 IL-62음 보기 좋은듯합니다 ^^
 여러모로 나쁘진 않군요 엔진2쌍식 근데 하나불나면 정말 ㅎㄷㄷ 할듯 ㅠㅠ

 웃는모습의 간지 IL76~
Ilyushin Il-76MD aircraft picture
 이렇게 보니 참 이친구 독수리를 굉장히 비슷하군요 다리때문인가? 마치 먹이를
 낚아갈려고 달려드는듯한 맹금류 같습니다~ ㅎㅎ 근데 얼굴은 웃고 있는;;;

 내래 인민의 불끄는거 보여주갓어
 Tupolev Tu-154B-2 aircraft picture
 음 TU154B에 불이 붙었군요 타이어에 붙은 불을 사다리로 내려와서 끄고 있는~~
 근데 저기 인민용자가 소화기가 아니라 가방으로 끄고 있는듯한~~
 타이어가 불이난것도 신기하지만 저 용자가 난 더 놀라움~마치 몸으로도 끌 저 기세는~
 
 슬픈현실
 
Tupolev Tu-204-300 aircraft picture
 대한항공이 멀리 보이는게 더더욱 슬픈현실을 반영하고 있는듯합니다 ㅠㅠ
 고려항공과 대한항공이라..언젠가 이 2회사가 하나로 연합하여서 활약하길 기대해봅니다
 -대략 대한항공 계열 Northen koria Airlines 가 괜찮을지도 ㅠㅠ
 /비행기는 러시아 비행기만 영입해서 쓰고요~왠지 ㅎㅎ

 도약하라 인민의 날개~
Tupolev Tu-154B-2 aircraft picture
 음 북한국기가 노골적으로 나와서 국가보안법에 위배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북한의 비행기들 단지 서있기만 한 현실이 안타갑습니다.. 어서 개방을 하고 고려연방보다는
 단계적 통일방안을 따라서  하나의 나라로 통일하는 길을 갔으면 좋겠네요

 고려항공 계속 통일될때까지 살아남아주세요~~
Posted by Jay.

        인천국제공항이 아쉽게도 중국 동남아시아편을 빼놓으면
        그다지 취항사나 편수가 얼마없어서 나머지지역 다 끌어모았습니다 ㅠ
    
        카고회사들은 뺏습니다~ 거긴 각 해당회사 홈페이지가 잘 없어서
        취항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볼수가 없어서요 ^^~  

        유럽지역
        *****************************************************************
       
      네덜란드국적
       <KLM>
KLM Royal Dutch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암스테르담]
        *****************************************************************
        
        독일국적
        <루프트한자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프랑크푸르트][뮌헨]
        *****************************************************************
       
        프랑스국적
        <에어프랑스>
        Air France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파리]
       *****************************************************************
       
        터키국적
        <터키항공>
       Turkish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이스탄불]
        ****************************************************************
        미주지역
       *****************************************************************
        
        미국국적
        <델타항공><노스트웨스트항공>
        Delta Air Lines Logo & Official Website                    Northwest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애틀란타]                                 인천-[시에틀]
        *****************************************************************
       
        케나다국적
        <에어케나다>
        Air Canada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토론토]/기간한정
       *****************************************************************

        다음은 개인적으로 코드쉐어말고 직항으로 편수 넣어줬으면 하는 회사들을
        그냥 한번 넣어봤습니다 ㅠㅠ(어디까지나 소망입니다 ㅠㅠ)
        취항예정
        Finnair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헬싱키]                          
        Air Bagan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양곤]
       -------------------------------------------------------------------
        취항희망 ㅠ
        American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시카고]
        Air New Zealand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오클랜드]
       Aeromexico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멕시코시티]
        Air Koryo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평양]
        British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런던]
       Continental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휴스턴]
 Etihad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아부다비]
Gulf Air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바레인]
         Qantas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시드니]
         Virgin Atlantic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런던]
US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필라델피아]

         물론 실제로 코드쉐어로 넘어오는 회사들도 있기는 하고 그렇지만
         여기중에서 직항으로 (예상도시는 틀려도) 올 회사는 한 둘은 있을듯한일이
         
         아쉽게도 짱깨국이 심하게 성장중인데다가 북경올림픽등등 물려서
         중국으로 들어가는 항공사 많아지는것과 예전부터 미주회사들의 허브공항
         나리타를 가지고 수요도 좋은 일본에 끼여서..
 
         여기로 정리가 끝나지만 미래가 밝지만은 않군요 ㅠㅠ    
Posted by Jay.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들과 취항지를 묶어봤습니다
  각 회사의 빠진 노선이 있거나 부정확한것은 알려주세요 ^^~
  각 해당항공사의 직통편만 올렸습니다 각회사의 허브에서 연결편은
  제외했습니다 /즉 각회사의 연결편으로 더 많은 지역의 연결이 가능하죠
 
  -괜히 다들 아실것을^^~설명이나 하고 자빠진 ㅠㅠ  

 
  대한민국적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Korean Air Logo & Official Website
취항지/아시아[블라디보스톡][두바이][카트만두][뭄바이][싱가포르]
                    [마닐라][덴파샤르][코디키나발루][자카르타][세부]
                    [홍콩][방콕][푸켓][하노이][시엠립][호치민][프놈펜]      
                    [삿포로][아오모리][하코다테][니가타][고마츠][나리타]
                    [아키타][나고야][오사카][오카야마][가고시마][하카타]
                    [오이타][가고시마][옌지][선양][다렌][북경][천진]
                    [지난][장저우][우한][장사][시안[상해][청도][위해]
                    [연대][샤먼][타이페이][심천][광주][산야][쿤밍]
                    [우루무치][올란바토르][홍콩]
         

 
 취항지/아시아 [알마티][타슈켄트][하바로브스크][사할린][뉴델리]
                        [방콕][푸켓][클라크필드][마닐라][코디키나발루]
                        [세부][싱가포르][호치민][시엡립][프놈벤][홍콩]
                        [타이페이][하노이][계림][난징][충칭][시안][청두]
                        [광저우][선전][항주][상하이][위해][청도][연테]
                        [북경][창춘][다렌][선양][천진][연지][하얼빈]
                        [오키나와][미야자키][구마모토][하카타][마츠야마]
                        [히로시마][다카마츠][요나고][오사카][도야마][나고야]
                        [후쿠시마][센다이][아사히가와]

 ***********************************************************
 
 러시아국적
 <아에로플로트><S7항공><달라시아항공><블라디보스톡항공><사할린항공>
 갈수있는곳
  [모스크바][블라디보스톡][이르쿠츠][노보시비르스키][하바로브스키][사할린]
     Aeroflot Russia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모스크바]
    Dalavia-Far East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Vladivostok Air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하바로브스크]         인천-[블라디보스톡]  
     Sakhalinskie Aviatrassy Logo & Official Website   S7 Airlines logotype                                     
     인천-[사할린]                  인천 -[노보시비르스키][이르쿠츠]  
     

    

                   크릴로항공            이스트라인항공           아비알NV           
    화물편 [크릴로항공][이스트라인에어][아비알NV][크라스노야로코프]
  ***********************************************************
 
 우즈베키스탄국적
  <우즈베키스칸항공>
  갈수있는곳 [타슈켄트]
    Uzbekistan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타슈켄트]
  ***********************************************************
 
  카자흐스탄국적
  <에어아스티나>
  갈수있는곳 [알마티]
  Air Astana — return to home page
   인천-[알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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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국적
 <중국국제항공><중국동방항공><중국남방항공><중국샤먼항공><케세이퍼시픽>
 <상하이항공><산동항공><사천항공><심천항공><에어마카오><에어홍콩>
  갈수있는곳[북경][중경][상해][청도][천진][위해][곤명][연대][서안]
                  [홍콩][연길][성도][대련][항주][제남][남경][심양][광주]
                  [하얼빈][장사][장춘][샤먼][심천][마카오][하이난]
 Air China Logo & Official Website      China Easter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북경][중경][위해][성도]   인천-[상해][곤명][청도]  
          [청도][연길][대련][천진]            [연대][남경][서안]
          [연태][항주][제남]
                                                         
 China Souther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Xiamen Airlines Company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북경][심양][광주][대련]    인천-[샤먼]
          [장사][상해][하얼빈][장춘]                                                  
 Shanghai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Shandong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상하이]                                인천-[제남][연태][위해][청도]
  Sichua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任何时候 自然体贴 深圳航空 - Shenzhen Airlines
  인천-[청두]                                   인천-[심천]
 Cathay Pacific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Haina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홍콩]                                   인천-[하이난]
Air Macau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마카오]                                인천-[홍콩]          
                   중국우정항공                  장성항공
  화물편 [중국 우정항공] [제이드카고][징성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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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국적
 <타이항공><오리엔트타이><스카이스타항공><푸켓항공><타이스카이항공>
 갈수있는곳[방콕][푸켓][치앙마이]
 Thai Airways International Logo & Official Website     Orient Thai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방콕][푸켓]                인천-[방콕]
                               Phuket.com
 인천-[방콕][치앙마이][푸켓]  인천-[푸켓]      
 Thai Sky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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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항공><에바항공>
 갈수잇는곳[타이페이][카오슝]
Cheap Flight Ticket for Your Flight to Taipei and Flight to Manila, Flight to Ho Chi Minh City, Flight to Bangkok and Flight to Tokyo    
  인천-[타이페이]                 인천-[타이페이][카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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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카오슝]                     인천-[카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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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아시안스피릿항공>
 갈수있는곳[마닐라][세부][다바오][칼리보]

  Philippine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마닐라][세부]             인천-[마닐라][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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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다바오][칼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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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국적
 <로얄크메르항공>
 갈수있는곳[시엠립]
Royal Khmer A/L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시엠립]                          인천-[시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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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국적
  <일본항공><전일본항공>
Japan Airlines International Logo & Official Website                        All Nippon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하카타][오사카][도쿄]              인천-[나리타]
           [코마츠][히로시마][나고야]
 ************************************************************
 
 인도네시아국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갈수있는곳[덴파샤르]
Garuda Indonesia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덴파샤르]
 ************************************************************
 
 말레이시아국적
 <말레이시아항공>
 갈수있는곳[수도/콸라룸프][코다키나발루]
 Malaysia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콸라룸프]/[코다키나 발루]
************************************************************
 
  몽골국적
  <몽골항공>
  갈수있는곳[수도/올란바토르]
 MIAT-Mongolian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올란바토르]
************************************************************
 
 베트남국적
 <베트남항공>
 갈수있는곳 [하노이][호치민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천-[하노이][호치민시]
 ************************************************************
 
 싱가포르국적
 <싱가포르항공>
 갈수있는곳[싱가포르]
 Singapore Airline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싱가포르]
************************************************************
 
 아랍에미레이트국적
 <에미레이츠항공>
 갈수있는곳[두바이]
 <span style='color:#FF001E;background-color:#FFF000;'>Emirates</span>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두바이]
************************************************************
 
 카타르국적
 <카타르항공>
 갈수있는곳[도하]
 Qatar Airways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도하]
************************************************************
 
 인도국적
 <에어인디아>
 갈수있는곳[델리][뭄바이]
 Air India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델리][뭄바이]/홍콩경유편
************************************************************
 
 이란국적
 <이란항공>
  갈수있는곳[테해란]
Iran Air Logo & Official Website
  인천-[테헤란]

 이렇게 만들어보고 느낀점이지만 꽤나 막장급이나 듣보잡 항공회사들이 많이
 취항하고 있군요 ㅠㅠ 뭐 물론 아시아지역만 해서 그런일이겠지만
 -막장 듣보잡도 득실거리지만 아시아의 메이져항공사들도 전부다 보이니 뭐~
  흐뭇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음~

 여튼 태국 캄보디아 항공사들 꽤나 우리나라를 사랑하는군요 대만쪽도
 또한 우리나라 잘 모르는 외국인이 본다면 대충 우리나라를 짱깨국이나 또는
 속국정도로 착각할정도로 짱깨들이 많이 들어오는군요

 다음편은 미주 유럽으로 보려합니다~ 그쪽은 메이져들이 만이 있겠죠`

Posted by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