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힘입어서 4번째 글을 쓰고 있네요 ㅋ 감사합니다
이번은 간단하게 저번편 JAL을 알다 쓰다가 윈월드 들어갔다고 도색해놓은것을보고
아~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가입한 애들에게 무조건 2대이상 스타얼라이언스 도색을
하게끔 하지~를 생각해서 쉬어가는 차원에서 각 회사의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모아봤습니다
한꺼번에 다 올리면 스크롤 압박이 너무 심해져서 아시아나 가입이전과 이후로 나누었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면 이건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답은 서로 뜨거운 시선을 보내면서 기반을 닦아온
에어케나다 / 유나이티드 / 루프트한자 / SAS / 타이항공 /바리그 이
1997년 5월14일날에 창립하게 됩니다
-현제 거대동맹체중에서 제일 먼저 생김 이후 원 월드 / 스카이팀이 탄생함
그러면 각 항공사들이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구경하러 갑시다 ㅋㅋ
/이번편의 목적은 단순히 갑자기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한 기체들을 보는거로 ^^
먼저 창립맴버순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의 각 항공사의 정보는 스타얼라이언스 홈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따라서 다를수있음]

루프트한자는 스타얼라이언스가 생기게 하는데 가장 공헌을 많이했죠 시작전부터
유나이티드와 손잡고 SAS나 타이항공등등과 활발하게 교류했습니다
허브 [ 프랑크푸르트, 뮌헨 ]
보유기수 [375]대 취항지 [181]곳 매출액 200억 5천만달러정도 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제일 돈 잘버는 회사입니다
그러면 스타얼라이언스 도장해놓은것을 봅시다
루프트한자는 A342 A343 A346 B744 B763ER CRJ700 등 규정보다 훨씬더 많이
도장을 하고 다닙니다~ 스타얼라이언스 규정이 몇대이상은 도장을 해야한다이지만
몇대까지만 해라는 아니니깐요 ^^ -사실 창립맴버 주축이니 이정도는 해줘야겠죠 ㅋ

A343 에다가 스타얼라이언스 마크를 그려넣은것이군요 그나저나 저 엔진 역추진모드죠?

이친구는 A346입니다 이 길다란 친구에게도 이 도장을 발랐군요

B744죠 아마 2006월드컵 기념으로 노즈에다가 축구공을 그려 넣은 버전인거 같네요

B763ER 입니다 여기에다가도 도장을 해두었군요 공항은 뮌헨 공항인가요? 음..

CRJ700 에다가 도장을 칠해놓았군요 개인적으로 CRJ도장들중에선 루프트한자것이 좋은거 같은
이건 B763ER 친구에다가 꼬리에 검은색을 칠하지 않는 버전으로 도색을 해두었네요 ㅋ

간혹 회사들마다 존제하는 도장입니다 ㅋ 저기 마크를 보시면 얘가 언제 색칠했는지 아시겠죠
초창기 가입했던 회사들만 들어와 있죠~ 저기중에서 난중에 바리그는 짤리는거 아시죠 ~
아참 저 도장을 칠하고 있는건 A342입니다

루프트 한자와 더불어서 핵심 창립맴버의 기둥이라고 해도 좋겠네요 여튼 이 회사가 다른
회사들을 많이 꼬들겼다라고 하니 빼놓을순 없겠죠
허브 [ 시카고, 덴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
보유기수 [460]대 취항지 [210]곳 매출액 190억 정도 입니다
비행기는 루프트보다 많으면서 매출액은;;; 그래도 저정도도 후덜덜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시다
이 친구들은 B763ER과 B772ER에다가 옷입혀놓았습니다 명색 창립맴버치고는
고작 도장버전이 3개만(기종별 따른도장으로 인정) 해놓은 일입니다

B763ER입니다 유나이티드의 도장은 자기네 마크가 들어가서 좀 있어보이지만 왠지
뭐랄까요 이 도장은 조금 오버스럽다 라는 느낌이네요

B772에 한도장입니다 저는 아무리봐도 B772와 B772ER의 구분을 전혀 못하겠습니다
앞편에 MD11과 DC10의 구분을 알려주신거와 같이 ER이것들은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나저나 역시 B777 시리즈에 입히는 도장이 쵝오인듯 ㅋ

B772ER 입니다 좀더 비행기가 커서 그럴까요 유나이티드 스카이마크 도장중에서는 제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울린다라는 느낌이 확들었습니다

루프트한자도 가지고 있는데 유나이티드가 없을리가 없죠 유나이티드는 좀더 구채적인짓을
합니다~ 자기네 구도색을 앞에 입혀놓았네요 이후 이런짓을 하는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후발주자들중에서는 새로운것도 하죠

에어케나다 또한 창립맴버중 중추겠죠 그치만 유나이티드나 루프트한자처럼 설친편은
아닌거 같네요 조용히 묻혀가면서 2등하는 스타일로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허브 [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
보유기수 [335]대 취항지 [170]곳 매출액 79억 정도 입니다
비행기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돈은 잘 못버는 스타일이네요.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니다
이 친구들은 B763과 A343에다가 옷을 입혀둡니다 규정이 2대 이상인거 같은데
딱 2대만 도장하고 치워버린듯.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묻혀가기;;;;

B763입니다 올해 새로 색칠한건가보군요 올해로 1997년이후 창립10주년째이니깐요
-저런식은 다른 데서도 합니다 그중 아시아나도 있습니다~

A343 입니다~ 역시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은 큰 비행기에다가 해야 제대로 인거 같습니다
에어 케나다 도장도 나름 어울리고 그나저나 프랑크푸르트공항 멋지네요 ㅋ
허브 [ 방콕.치앙마이,푸켓.핫아야 ]
보유기수 [85]대 취항지 [73]곳 매출액 49억 정도 입니다
적당히 실속을 챙기는듯한 분위기입니다 에어케나다보다 4배는 작으면서 매출액차이는;;;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봅시다
이친구들은 A300B4와 A333 B744에다가 옷을 입혀두었습니다

A333 입니다 무난한 스타일로 도장이 되어있는듯합니다~ 뒤에 나올 B744는 조금 부담스러운
이미지지만 이친구는 적당하다 랄까요 그나저나 타이마크는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듯 음...

B744입니다 타이항공은 걸프항공처럼은 아니지만 요란한 비행을 자주 하곤 하죠 이번744
도장은 조금 부담스럽군요;;;; 위에 루프트한자 B744보고 오시면 아하~ 하실만큼 ㅠㅠ

A300B4입니다 유나이티드가 해먹었던거 따라했습니다 ㅋ 그나저나 유나이티드는 제일 뒤에
그려두는데 저게 어울리는지 아님 유나이티드가 협박했는지 다른 종류들도 저런식이더군요
-음..타이항공의 마크는 조금 안어울리는느낌이네요 /혼자 튀는듯한 느낌

조그만 회사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북부지역의 왕자군요 중소형기를 위주로
굴리는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기수에 비해서 매출이 안따라오는군요
-이친구들도 한번 조사해볼만 하네요 ㅋㅋ 3개국가 공동항공사라..
허브 [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
보유기수 [191]대 취항지 [109]곳 매출액 47억 정도 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타이항공의 실속도 눈에 띄이고 역시 장거리가 킹왕짱임도 느껴지고
-분명 SAS가 유럽근거리말고 장거리를 주력했다면 이것보단 더 부자였을듯
여튼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봅니다
생각보다 많은 비행기에 색칠을 해두었군요
B738 B763ER A333 CRJ700 MD81 MD82 다양하게 많이 칠했군요

A333 에 도색입니다 딴건 다 괜찮은데 저기 엔진 빨간색은 좀 깨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엔진에다가 넣은 빨간색 계통은 SWISS항공 외에는 그닥의 느낌이 ㅋ

B738 입니다~ 뒤에 10주년 기념을 그려넣은거로봐서는 얼마 안된기종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대세는 B738~9인건지 몰라도 생각보다 B738& 9를 사거나 사가는데가 많더군요

MD81의 도장입니다 사실 이것만 봐서는 너가 SAS냐? 라고 구분이 참 안되는군요
더군다나 얘네들이 엔진에 빨간색 발라놓는거 즐기는거가 없으니 그치만 그렇다네요 ㅋ SAS것
MD82입니다 여기는 자기네들 마크와 엔진외모 망치기 짓을 해놓았는데 왜 81에는 안했을까요
무슨81과 82가 B735 B738 뭐 이런 길이 차이도 아니고 뭐.. 81에는 하기 싫어겠지만
-난중에 BMI가 나올때는 귀찮아 스타얼라이언스 도장도 있긴 합니다;;;;

아무리 봐도 MD시리즈인데 CRJ700 이라고 인덱스가 되어있어서 CRJ700로 합니다
여튼...이게 어떻게 CRJ인가 싶은감도 있긴 하지만요 ㅋ

유행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SAS B763ER에도 이짓이 되어있습니다~ 이번은 배치가 좋은거
같네요 어디 넣어도 이상할 타이마크를 뒤에 놓고 차라리 유나이티드를 가운데 두어서
적절한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엔진에 해코지를 안해 놓았으니 굿굿~

아쉽죠 남미의 강호? 뭐 그런 느낌의 회사였는데 좋아하는 MD11도 많이 굴려주고
망했죠? 이회사 여튼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쫏겨나고..... (그만둔 친구 망한친구가 있어도
쫏겨나는건 개굴욕 ㅠㅠ) 여튼 아쉽습니다
이회사는 이미 막장길을 접어드는거 같고 스타얼라이언스 소속도 아니니 구분은
없고요 그래도 창립맴버이니 도장은 있으니 올립니다
MD11과 B735에 색칠을 했군요

처음이자 마지막의 MD11 스타얼라이언스 도색이군요 ㅠㅠ 완소 MD11은 여기서도 개간지~
여튼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거말고 다른각도로 찍은 사진은 있던데 좀 깨더군요 ㅋ)

여기도 있군요 이번에는 유나이티드가 한클리크 수정했군요~ 역시나 타이는 저자리 외에는
대책이 없나 봅니다~ 그나저나 한 회사만 협조했다면 유나이티드는 동맹체들을 연합해서
자기 비행기 도색 하나를 만들어 낼수가 있었다는일이~^^
이렇게 1997년에 명암을 들이민 창립맴버들입니다~ 개중에서는 지금도 동맹체의 중요
핵심으로 군림하는 회사도 있고 그저 그런듯 묻혀가는 회사 그리고 쫏겨난 회사도 있군요
-보통 회사의 창립맴버가 안짤리는거로 본다면 바리그는 정말 개굴욕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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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는 안셋오스트레일리아(파산)과 ANA 에어뉴질랜드가 들어옵니다
-루프트한자를 그만둔 회사는 3개가 있는데 안셋 오스트레일리아는 망했고 맥시카나는 그만두고
바리그는 쫏겨났죠. 안셋은 2001년에 파산했으니 아마 911때문일듯하다는

1999년에 들어간 회사중에서 규모로만 친다면 제일 큰 친구입니다 일본 제2민항
이라고 해야겠죠 여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이회사 요즘 은근히 아시아나하고 친한척하는게;;
허브 [ 도쿄.오사카.나고야 ]
보유기수 [190]대 취항지 [72]곳 매출액 11억 정도 입니다
이친구는 비행기는 거의 타이항공 2배나 가지고 있으면서 취항지는 타이항공보다 작고
매출액도 타이항공보다 작고; 에어케나다삘이 나는군요
-문제는 에어케나다처럼 묻혀가자 분위기가 아니라 설치는 편이라는게;;;
여튼 도색해놓은것을 봅시다
역시 JAL과 마찬가지로 보잉빠인 ANA도 보잉에만 칠을 했군요
B763ER B772 B773ER 에다가 옷을 입혀두었군요

B763ER 입니다 간사이공항 어딘거 같은데 여튼 적당히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구네처럼 부담스럽지도않고 음..적당히 인정해줄만 하다 생각됩니다

B772 입니다 적당히 먹고 들어가는 분위기 뭐 괜찮네요 뭐 777시리즈가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을
잘 받는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어울린다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저기 활주로로 가는것도 아놔비행기인거 같은데 뭔거 같나요?? B763? A321? 음

B773ER입니다 그나저나 지금 저거 날개가 휘어잇는게 아닌가요? 뭐 날개가 저리 되는건
주어들어서 알긴 하지만 마치 앞모습만 바꾸면 B787삘이 나겠네요 ㅋ

음.. 원래 쪽바리들이 독자적인것을 좋아하고 딴데 원본을 자기네들 식으로 만드는걸 잘하는데
이런 이짓을 했군요 여튼 이건 후발주자들이 은근히 즐기는데 모르긴 몰라도 아놔가 먼자
시작했을듯;;; 이유는 저기 도장에는 아나 다음에 들어올 싱가폴항공이런애들 없으니
-역시 또 쪽바리들이 설래발친거군요 근데 이거 따라하는 따른 회사는 왜?? 음..더 멋진가?

아나보다 덜 취항하면서 취항지대수익률이 작살인 회사입니다 뭐 오세아니아주의 특성상
갔다하면 장거리임을 감안하면 뭐 당연한일이겠지만 그나저나 여기서
-역시 장거리노선이 쵝오다 라는 법칙이 생겼다 해도 어색하지 않을듯 ㅋ
허브 [ 오클랜드 . 로스엔젤레스 ]
보유기수 [94]대 취항지 [47]곳 매출액 23억 정도 입니다
아놔보다 전반적으로 작으면서 아놔보다 돈더 잘버는 묘한 녀석입니다 ㅋ
뭐 얼마 안되는 비행기로 많이 취항하면서 돈을 버는 아시아나에는 안되겠지만
여튼 이친구의 도색을 보겠습니다
이친구는 오로지 1기종의 도색만있군요 A322
[규정이 아마 2대이상도색이니 분명 A322 2대에다가 색칠을 했을듯

A322입니다 호주로 들어가는 기종임이 틀림없을껀데 (설마 A322로 아시아로?) 음 좀더 큰
기종에 옷입히지 싶은데 음.. 도장할때 조금 쪼달렸나 봅니다 ㅠ
안셋 오스트레일리아는 도색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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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이 되면서 유력항공사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중 싱가포르항공이 대어겠네요
나름 괜찮은 오스트리안에어와 적당히 먹고사는 BMI 멕시코양대지존 멕시카나가 옵니다

요즘 가장 튀는 회사죠~ 데스티네이션과 100대도 안되는 항공기로 걔네들만큼
벌어들이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쵝오우등생항공회사이죠~
허브 [ 싱가포르 ]
보유기수 [90]대 취항지 [65]곳 매출액 123억 정도 입니다
규모로 친다면 에어뉴질랜드급이지만 매출액은 놀랍게도 유나이티드 다음이군요;;;
얘네들의 도색을 보겠습니다
싱가폴항공은 B744 B772ER B773 에 색칠을 합니다

B772ER 입니다 따른데서는 다들 별 그려넣는데 얘네들은 무슨깡으로 안그려넣습니다
(물론 별을 넣긴 넣었지만 ㅋ) 그나저나 777시리즈 도색중 가장 괜찮은듯합니다 어울리는

B773 입니다 이거 잘못보면 중국항공사들의 난잡한 도색이 갑자기 떠오르는식으로 도색을
해두었군요~ B772ER 이 이것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이건약간 글이 좀 작다랄까요 ㅋ

B744 입니다 다른 B744 도색들보다는 좀더 부드럽고 유연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나저나 비행기 기름 말이죠 앞에 저 차가 넣는다면 B744정도라면 보통 1대로 OK입니까?

무난한급으로 뽑히는 친구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비행기도 많고 취항지도 많지만
주력으로 하는데가 동유럽 지역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매출은 딸리군요
허브 [ 비엔나 ]
보유기수 [106]대 취항지 [130]곳 매출액 29억 정도 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싱가폴항공이 얼마나 대단한가 싶군요.. 130곳에 가는게 29억버는데
65곳 가는게 120억을 벌어들이는거니;;;
여튼 이친구들의 도색을 봅니다
이친구들도 꽤나 많이 도색합니다
FK70 FK100 B763 B763ER A322 A332 등 많이도 했군요

B763ER 입니다 앞에 루프트한자에서 했던 백색으로 통일한 친구입니다 역시 저 마크는
잘못읽으면 오세아니아 항공사로 만들어주겠지만 그래도 멋집니다 ㅋ
영남에어에서도 가지고 있는 FK100입니다 ㅋ 은근히 포커100이 CRJ보다 크고 MD보다 작은듯
애매하지만 그래도 도색을 잘먹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앤진의 하늘색은 좀;;;;

A332입니다 돈좀 아껴보자는 취지인지 아님 검은색페인트가 다 떨어진건지 아님 이도색빠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올백으로 하고 나왔군요~

B763ER 입니다 이친구도 앤진 도색이 약간 깨는군요;; 여튼 올백색은 아닌 일반적인 버전
입니다~ 얘네들이 777같은거 없는거 같던데 저 도색 앤진빼고 777에 해보고싶은

이건 A322 입니다 아나에서 시작한 만행을 이친구들도 즐기군요 어떻게 보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지저분한거 같기도 하고 음... 여튼 작은 기종에 박아넣으니 그닥 느낌이

차라리 FK70 에와 같이 작게 해서 넣으면 그나마 좀 있어보이는군요 ㅋ 그나저나 이 항공사도
소형기를 참 많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역시 장거리만세인가;;;;

A332에도 이 도장을 해두었습니다 좀더 기체가 커지니 나름~ 나~~름 봐줄만 하군요
그치만 역시 이도장은 처음 이짓을 시작한 아놔것이 그나마 제일 괜찮은듯

뭔가 저가틱하고 막장틱한 느낌에 가벼운 느낌의 항공사이지만 히드로공항의 이륙12%나
가지고 있는 나름 좀 하는 회사이군요 취항노선이나 기종수도 작지만 돈은 좀 버는듯
허브 [ 비엔나 ]
보유기수 [42]대 취항지 [32]곳 매출액 17억 정도 입니다
오스트리안에어보다 위치가 더 좋아서일까요 규모로 따지면 오스트리안보다 돈더 잘버는듯
-분명히 여기서도 장거리 법칙이 적용되었겠죠~ 보아하니 대서양횡단하는거 같던데
이회사의 도장을 보겠습니다
이 회사는 규모에 비해서 엄청나게 색칠을 했습니다
A321-200 A322 A332 B763ER ERJ170 등에 색칠을 했군요

이친구는 A321-200 입니다~ 10주년 기념 도장을 했군요 그나저나 BMI 비행기중 그나마
이친구는 깨끗한 편에 속하군요; 적당히 어울리는 도장으로

B763ER입니다 역시나 도장으로 친다면 그나마 깨끗한 느낌이네요~ 그저 그런 느낌의 도장인듯

A332 입니다 드디어 좀 지저분한 면이 보이기 시작하군요 10주년기념도장이라면 얼마 안된
도장이라는말인데 저 비행기는;;;; 마치 오타에서나 볼수 있을만한 막장필이 나는건 왠지 ㅠ

B763ER 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도장에 대한 규정이 없는건지 몰라도 앞에 언급했던
귀찮아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이것입니다;;; 기체의 도색은 지저분한게 어디서 리스했나;;

ANA이후부터는 이 도장으로 하자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친구도 이거군요 A322인데
엔진 도장은 굿인데. 무슨 각 항공사 마크만 스티커붙인건가? 기채가 영;;;

사실 이회사 의심이 갑니다 저 도색된 기채를 보자면 때가 타도 씻지 않는 느낌이
아무리 스팩이 좋아도 지저분하고 보기싫은사람이 은근 개무시당하는거를 모르는겐가;;;;
-그나저나 얘네들이 스팩이 좋은지 서비스가 좋은지도 의문이네요;;;

ERJ170에 색칠해놓ㅇ느것은 첨이네요 그나저나 이런 작은 기체가 차라리 어울리는듯
어쨋거나 ERJ170 좋은 비행기인가요? JAL편적다가 JAL이 ERJ170를 노린다라고 나와있던데
멕시카나에어는 2000년에 들어와서 4년만에 탈퇴합니다
그래서 도장이 없나 봅니다;;-옆동네 짱깨국의 항공사는 시켜주지도 않았는데 설레발치는데;;
여튼 이렇게 아시아나가 스타얼라이언스에 등장하기전 초창기로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글을 넣고 쓰다보니 길어지는군요 ㅋ 다음편은 스타얼라이언스 후반기 입니다 ㅋ